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저의 헌 옷이지만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많은 봉사 부탁드립니다. 2016년 10월 5일 기증자 이재봉 / 자유업
청년 구직자 여러분들 힘내시고, 꼭 원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0월 3일 기증자 김수빈 /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남편의 결혼 예복으로 2012년에 맞춘거네요 ~ . 맞추기만 하고 단 한번 입은적 없는 옷이네요 ~ . 옷장에만 계속 있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기증을 합니다. 남편이 이 양복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게 유용하게 잘 쓰였음 한다네요 ~ ^^ ( 남편 키가 좀 아담한 편이라 165cm 정도 아마 비슷한 체격의 분들에게 예쁘게 잘 입혀졌음 합니다. ) 2016년 9월 30일 기증자 장미영 / 교사, 학교
남편이 입고 열심히 돈 벌어줬던 양복입니다. 면접의상에 어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나 도움될까 보내봅니다. 요즘 너무 힘드시죠? 작은 일이라도 하찮게 보지마시고 꼭 취업 성공하세요~! 알짜배기 소기업들도 많이 있답니다~ ^^ 식사는 꼭 챙기시고~ 모두 화이팅!! ♡ 2016년 10월 6일 기증자 김혜진 /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아내 ~♡
2016년 초에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정장을 입고 제가 원하던 곳에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필요한 때에 큰 도움이 되었죠. 그래서 저도 집에 있던 정장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몸에 맞지 않거든요. 제가 열린옷장에서 누군가의 정장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듯이 저의 정장이 누군가의 필요할 때에 찾아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좋은 마음을 같이 담아서 옷을 보냅니다. 그리고 열린옷장과 열린옷장 스텝분들, 기증자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2016년 10월 1일 기증자 석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