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광
💝 기증

살아가면서 벽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때론 새로운 기희의 문으로 바뀌고, 넓은 문으로 생각했던 것이 거대한 벽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벽이든 문이든 간에 내가 직접 힘차게 밀어보지 않고는 그것이 벽인지 문인지 알 수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이 용기내어 힘차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5일 기증자 김성광 직업분야 전일고등학교 교사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김*미
💝 기증

안녕하세요. '취준생'이었던 사촌동생이 '열린옷장'에서 면접 옷을 빌려 입고, 면접을 다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동생은 '누군가의 응원을 받으며 든든한 마음으로 떨리는 면접을 무사히 치룰 수 있었다'고 얘기하였고, 얼마 전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답니다.ㅎㅎ 저 또한 동생 같이 '취준생'으로서 면접을 앞두고 있거나 좋은 일을 앞두고 계신 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의 정장 몇 벌을 기부합니다. 부디 당신의 첫걸음에 행복이 함께 하기를... 응원합니다!!! 여러분 화이팅!! 행복하세요~ 2016년 7월 31일 기증자 김수연

이*욱
💝 기증

회사 입사 후 구입한 여름정장입니다. 살이 빠져서 못 입게 되었네요. 면접용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나 면접, 경조사용으로 적합할 것 같네요.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 2016년 7월 31일 기증자 이승욱

김*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최*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O*I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박*우
💝 기증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폭풍 속을 살고있는 청춘들에게... 안녕하세요. 박완우라고 합니다. 요새 살이 쪄서 안 입는 옷들을 기증하려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27살에 졸업, 농협에 입사하고 싶은 꿈을 향해 계약직 하나로마트 야간근무 1년, 농협은행 계약직 텔레 1년, 지역농협 정규직 입사하여 벌써 입사 5년차 계장이 되었네요. 정말 죽고싶은 굴욕과 꿈을 잃은 좌절감을 맛보았을 때 죽을 만큼 힘이 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청춘 여러분! 좌절하지 말고 목표를 가지고 끝까지 가세요. 여러분 앞에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2015년 12월 30일 박완우 / 금융업,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