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e Is Trust, 타이러스트입니다. 넥타이는 중세시대 전쟁에 참여한 용병들의 무사귀환과 승리를 기원하며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이 그들의 목에 스카프를 매어주는 것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당신이 타이러스트 타이와 함께 하는 그 자리에서 승리하기를 기원하고 응원드립니다! 기증자 타이러스트
안녕하세요. 제가 보낸 옷이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무언가를 위해 도전하는 당신의 열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적지 않을 패배에 지쳐 그만두고 싶을 때가 찾아와도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당신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좋은 기운을 담아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꼭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파이팅!! 2020년 10월 8일 기증자 오금순/평범한 직장인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11년이 넘었네요. 저도 입사면접을 보기 위해 정장 사러 여기저기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캐주얼 옷만 입다가 정장을 입으니 벌써 직장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사실 옷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하지만, 단정한 모습이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저는 첫번째 면접을 본 곳에서 곧장 합격한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긍정적인 기운이 면접을 보는 분들에게 많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회사 입사가 이제 본격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아마 뒤돌아 생각해보면 면접 준비를 하러 돌아다니던 때가 그리워질지도 모릅니다. 어디에서 어떤 시작을 하던지, 자신의 꿈을 향해 착실히 걸어나간다면 참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옷이 좋은 역할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 좋은 결과 내세요! 2020년 9월 23일 기증자 김옥선/국내 대기업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구입했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을 대여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밝은 빛을 볼 날이 반드시 옵니다. 화이팅! 2020년 10월 9일 기증자 홍동기/삼정 KPMG 회계사
안녕하세요. 김태완입니다. 연일 좋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언제까지 마음을 졸이며 바깥 공기를 피해야 할까요! 산책을 좋아했던 한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하네요. "나는 날마다 더없는 행복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동시에, 일상의 고통으로부터 걸어 나간다." 취업도, 면접도, 인생의 계획도 중요하지만 때론 시간과 계속의 구속에서 벗어나, 잘 차려입고 기분좋게 산책하는 혼자만의 시간을 꼭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이 코트가 그 시간에 좋은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0년 10월 10일 기증자 김태완/인사담당, 한국방송공사
어느새 벌써 5년차 직장 생활 중인 김경원입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용 정장을 샀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이직도 여러 번,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도 수차례 하며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얻었을 소중한 면접 기회를 앞둔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합니다. 이런 곳이 있는 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오늘 대여한 옷은 딱 한 번만 입으시고 취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10월 11일 기증자 김경원/패션 섬유 분야 영업직
학교를 졸업하면서 번듯한 정장이 필요하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종로에서 정장 세트를 맞췄습니다. 당시에는 너무 고가였고 원단이 기성 제품에 비해 고급스러워서 아껴입는다고 몇 번 입지도 못했네요. 바지 핏이 살짝 컸는데 체중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편하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몇 번 입지도 않은 정장! 나눔합니다. 이 옷을 입는 분께 저의 기운을 나눠드립니다. 2020년 10월 8일 기증자 함유석
좋은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10월 6일 기증자 김혜란/전업주부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