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정*름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탈락 횟수 약 50번, 그 중에서도 면접 탈락은 약 6-7번정도 되는 듯한 (눈물의) 취준 시기를 보냈던 정아름이라고 합니다. 설날에 고향에도 못 내려가고, 좁디 좁은 자취방에서 혼자 쭈구려 앉아서 울며 라면 먹고 자소서 쓰고.. 쓰다 울고 다시 쓰고 라면 끓여 먹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_^ 많이 힘드시죠. 많이 외로우시죠. 누군가가, 얼굴 한 번 못뵈었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 응원하고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워요! 이 정장과 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면접 대박 날거에요 2016년 11월 2일 기증자 정아름

전*원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정*현
💝 기증

사회 생활 초년에 입었던 옷과 그 이후의 옷 입니다. 회사입사 전에는 105 사이즈도 맞았는데 지금은 110 사이즈마저 딱 맞네요. 110 사이즈인 사람은 자켓에 바지 2벌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와이셔츠는 세일하는 곳에서도 110은 없기가 일쑤구요. 잦은 회식 등으로 바지가 항상 먼저 헤지곤 했는데 자켓은 새 것 같은 모습으로 남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110 사이즈라서 옷 구하기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라 믿고 보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대여 되기를 원합니다. 2016년 10월 31일 기증자 정준현

김*진
💝 기증

결혼 전에 입었던 남편과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이 둘 낳고 기르다 보니 정장 입을 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네요. 꼭 필요하신 분께 좋은 날 쓰일 수 있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해진

김*생
💝 기증

취업이 힘든 요즘 시기! 이 옷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33의 늦은 나이에 첫 직장을 출근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늦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스스로 포기하였을 때가 끝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늦은 것은 늦은 것일뿐 실패가 아닙니다 언젠가 당신도 나와 같이 글을 쓰며 웃으며 기부할 날이 올겁니다! Good Luck to you!! 2016년 11월 1일 기증자 김유생

서*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박*라
💝 기증

안녕하세요. 서른여섯살에 취업한 늦깍이 취업생의 옷을 보내드립니다. 모쪼록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은행 자회사에 입사하였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않는 정장을 골라서 입었습니다. 여름, 춘추, 동복 정장을 각각 넣었습니다. 여러분들꼐 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며 건승하십시오. 2016년 10월 23일 기증자 박미라 / 금융 대신에이엠씨

정*진
💝 기증

제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