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5살 아무것도 없다는 상실감에 살았던 적이 있다. 여기 기부하는 두 정장 중 비둘기색 정장은 대학교 첫 입학 때 샀던 정장이다. 이정장을 입고 이제부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라는 생각하며 설레였었는데,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 이런 저런 일들로 5년을 보냈다. 그때 잠깐 TV에 나오고 싶다는 생각에 검은색 스트라이프(다른1벌)을 사서 드라마 엑스트라로 출현했었던 기억에 아직도 우스운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의 직장을 잡기까지 5년간 부단한 노력을 했었다. 사실 나와의 약속도 있었지만 내가 했던 약속때문에 목표이외에는 다 포기하고 시작할 수 있었고, 그럼으로 봉사활동 200시간, 헌혈금장 수여, 학정은행제 학위수여, 그리고 경찰 공무원이 되었다. 앞으로 5년간 계획하고 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2016년 12월 21일 기증자 김민각 직업 대전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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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때 꿈을 향해 달리던 30대 주부예요! 청년 때 누구보다도 면접을 많이 보고 힘들어 하던 제가 면접복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힘든 시대에 취업 전선에 뛰어든 청년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제가 겪어보니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다 제 각자의 자리가 주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꽃은 다 핍니다. 다만 꽃 필 시기가 제 각기 다른 것 뿐이죠.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6년 12월 20일 기증자 한소정 / 주부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 안정된 삶을 가지게 된 지금 불안하지만 도전하는 용기를 가진 이들을 응원하고 싶어 보내드립니다. 좋은 프로그램(?)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6년 12월 21일 기증자 안정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보냅니다. 항상 좋은 일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부디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 21일 기증자 노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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