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현
💝 기증

안녕하세요:) 우선, 이 옷을 입게 되실 분께 행복과 행운을 함께 전합니다. 이 옷은 남편이 초등학교 교사로 처음 발령받았을 때 아버님께서 선물해주셨던 정장이라고 합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고 있던 옷인 만큼 좋은 기운이 함께 있을 거에요. 입으실 분께도 좋은 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 잘 될 거에요~ 걱정마세요! 괜찮아요:) 화이팅!! (편지는 기증자인 남편을 대신하여 아내가 씁니다.) 2017년 3월 2일 김경현 / 초등학교 교사

쏠*맘
💝 기증

안녕하세요. 제가 정신이 없어 해가 지난 후에야 보내게 되었습니다. 물건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부디, 잘 활용되길 바라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 2017년 3월 15일 쏠맘

이*현
💝 기증

한 벌은 몇 년전 결혼 기념으로, 나머지 한 벌은 출근용으로 와이프한테 선물 받아 각각 한 번씩만 입은 새 옷입니다. 부디 필요한 분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Dry cleaning 하였습니다. 2017년 3월 8일 이무현 / thyssenkrupp elevator korea, mobile&IT

장*익
💝 기증

사회 생활에서 입었던 정장이 결혼하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기증합니다. 그냥 버릴까 했지만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나 기쁘네요. 필요로 하는 분이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장영익

김*웅
💝 기증

저도 어렵게 자라왔고 사회초년생은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비록 새옷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위 사람들의 걱정과 잔소리는 흘려 들으시고 본인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시대입니다. 힘내십시요! 2017년 3월 7일 김기웅 / 외국계 회사

이*훈
💝 기증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나눔의 공간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정장은 아니지만, 승무원을 꿈꾸면서 여러 면접을 도와줬던 의미있는 옷들입니다. 몇 년 전 느꼈었던 어려움보다 지금 느끼고 있는 삶의 무게가 훨씬 무겁게 느껴지지만,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청년분들. 그리고, 좋은 가치를 만들어내시는 열린옷장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백에 새를 그려넣으면 그 곳은 하늘이 된다. 2017년 3월 6일 기증자 이동훈

김*재
💝 기증

이 옷이 좋은 일에 쓰이고, 입으시는 분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2017년 3월 10일 김민재 / 금융업

김*원
💝 기증

열린옷장에서 정장 대여 하며 너무 좋고 편안한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해서 살이 쪄서 맞지 않는 정장을 기부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7년 2월 26일 김재원 / 유통업(축산), 이마트

박*하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