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한*경
💝 기증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7년 3월 7일 기증자 김현경 / 맥쿼리증권

한*구
💝 기증

제가 몇 해 전 미국에 이민가서 어려운 삶의 기반을 다시 잡을 당시, 어느 유대인이 경영하는 남성복 가게에서 이 양복을 사서 입고 회사에 다니면서 꿈을 키웠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많은 굴곡이 있었으나, 결국에는 잘 풀려서 마음을 놓았었지요. 새로운 출발 준비하시는 여러분도 이 양복을 통해 행복한 여정 순조롭게 열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홧팅~!! 2017년 3월 20일 기증자 정현구 / 금융업

한*정
💝 기증

이 정장을 입기 전에 조용히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남들 시선에서가 아니라 내 시선에서 맞는 곳을 찾아보세요. 내 몸에 맞는 옷을 입을 때 본인도 편안하고 맵시가 나듯이, 나에게 맞는 자리도 본인이 가장 잘 알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이 정해지면 정말 최선을 다해 보자구여! 그 길에 기증한 물품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2017년 3월 8일 기증자 진세정 / 증권회사, 인사부

한*미
💝 기증

2017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정장을 기부합니다. 이 옷을 입는 모든 여성분들이 직장에서 승승장구 하셔서 한국 경제, 사회에 여성의 목소리 역할을 키우는 데 일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3월 8일 기증자 김선미 / 맥쿼리증권 홍보수석

한*룹
💝 기증

매년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입니다. 글로벌금융그룹인 맥쿼리는 전세계28개국 1만4천여명, 한국의 2백1십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매년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다양한 활동과 기부, 봉사를 하고 있는데 2017년 우리나라에서는 엄마, 주부, 커리어우먼으로서의 우리의 이야기를 주제로 직원들간의 대화시간을 갖고 ‘열린옷장’ 정장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남녀 직원들이 참여하여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여성 및 남성들이 자신감있게 면접장에 나설 수 있도록 여성 정장 및 남성정장 등 을 기부하였습니다. 우리 직원들과 한때 고락을 함께한 이 옷을 입고 이 신발을 신고 앞으로 앞으로 국내로 세계로 나가 자신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 3월 8일 기증자 한국맥쿼리그룹

남*경
💝 기증

입지 않는 정장 몇 벌을 기증합니다. 필요한 분이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3월 27일 남숙경

배*영
💝 기증

안녕하세요? :) 저는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배인영 입니다. EBS 다큐에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0개월 아기의 육아로 일을 잠시 쉬고 있지만, 저 역시 사회인이 되고자 노력하던 때가 있어서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보탬이 되고픈 마음에 기증 합니다. 선물 받은 구두인데 저랑 사이즈가 맞지 않아 (발이 좀 커요 :) 260) 신발장에 넣어만 두었었습니다. 작은 것 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이제 날씨도 따뜻해 지네요. 청년들에게도 이 같은 봄날 오리라 생각하고 끝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아울러, 열린옷장의 선순환적 시스템도 응원 합니다. 좋은 경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전합니다. 수고하세요. 2017년 3월 21일 배인영 베로니카

권*주
💝 기증

건강을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로 건강도 얻고 날씬한(?) 아직은 통통한 제 몸을 얻었네요. 사놓고 입어보지 못한 정장도... 뚱뚱할 때 입은 정장도 빼는 도중에 산 옷들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었네요. 좋은 브랜드의 옷은 아니지만 나름 이쁘게 입어보려 산 옷들이예요. 특히 살이 찐 분들은 맞는 옷 구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골라서 보내봅니다. 다들 모두 기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뚱뚱해도 통통해도 힘내요~ 우리는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이니까요- 2017년 3월 16일 권남주

조*희
💝 기증

새 옷은 아니지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장만해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 옷을 입게 되실 구직자분들께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7년 3월 22일 조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