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신*은
💝 기증

안녕하세요:) 벌써 열린옷장에서 빌린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본 지 4년이 흘렀어요~ 그 때 기억을 되살려 검색을 해보고 감사했던 마음으로 기증을합니다. 몇 개는 질이 아주 좋아서 버리기 아까웠는데, 이제는 정말 필요가 없다는 걸 느끼고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었어요. 처음엔 큰 대기업에 갔다가 이젠 벌써 작은 스튜디오의 팀장이 되었네요. 열린옷장 덕분입니다. 드디어 이렇게 갚네요:) 좋은 정장 입고 꼭 좋은 직장 취업하시길, 꽃 길만 걷자! 화이팅~ 2017년 6월 20일 기증자 신정은 /인테리어, 샐러드보울 디자인

김*학
💝 기증

안녕하십니까 김기학입니다. 뭔가를 기부한다는 것이 처음이라 어색하기만 합니다. 옛날에 비해 살이 많이 빠져 입지 못 한 정장입니다. 아버지가 처음 사주신 정장이기도 하고요. 사이즈는 업체쪽에서 수선 잘 해주셨을거라 믿습니다. 저에겐 의미있는 옷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입지 못하는 옷이죠. 개인적으로 수선을 하려하면 정장 한 벌 살 수 있는 금액이 발생한다고 해서 기증 아닌 기증을 하게 되네요. 저도 정장입는 직업이라 없으신 분들, 굳이 구매하기 아까워하시는 분들이 필요에 의해 잘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정장이 또 발생한다면 다시 기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 취준생 여러분 모두 같이 힘 내시죠. 2017년 6월 14일 기증자 김기학

김*준
💝 기증

제 옷을 입으시는 행운아 두손에~ 제가 신입사원 시절 중요한 회의 참석할 때 즐겨입던 정장입니다. 깨끗하게 세탁하여 보냅니다. 잘 입으시고 제 기운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3일 기증자 김학준 / 하나금융투자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7년 6월 19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황*준
💝 기증

*여성원피스 및 자켓이야기 학교 졸업 후, 대학원, 직장생활까지 쉬지않고 일했습니다. 하지만 출산, 육아로 아내로의 삶을 시작하면서 예전에 매일 입었던 옷들은 장롱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입겠지 하는 막연한 맘에 보관만 했다가... 나 아닌 더 필요한 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증합니다. *정장 이야기 신랑의 사회생활 어느덧 6년차. 매일 정장을 교복처럼 입는 직업이다보니 정장을 자주 구매하고 입습니다. 유행이 지나고 살이 쪘다는 이유로 장롱속에 고이 보관만하다 이번 기회에 함께 더 좋은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에 기증합니다. 2017년 6월 15일 기증자 황인준, 김은미 / NPL 분야

스*업
💝 기증

스펙업은 청년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공간입니다. 스펙업의 기운과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임*범
💝 기증

취업준비생 시절, 여러차례의 면접을 함께 하고, 지금의 직장에서 사회 초년생 시절을 함께 동고동락한 정장입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 불어난 뱃살 탓에 입지 못한지도 꽤 되었지만 가끔씩 옷장에 걸려있는 모습을 볼 때면 사회에 첫 발을 다닐 때의 마음을 떠올려보곤 합니다. 이제는 또 다른 취업준비생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는 옷이 되길 희망합니다. 2017년 6월 8일 기증자 임창범 / 삼성전자

김*찬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0대 중반에 들어선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이사를 가게 되어 집안 물건들을 정리하던 와중에 오래된 정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정장은 다름아닌 제 20대 시절에 많이 입던 정장이었습니다. IT 엔지니어 일을 하면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거래처 방문할 때 입던 고생하던 시절의 정장입니다. 지금은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리를 잡고 더 이상 이 정장은 입지 않게 되었지만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면 참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정장은 제가 가지고 있기보다는 좀 더 뜻있는 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대 청춘 여러분 힘내세요. 2017년 6월 7일 기증자 김병찬 / IT 엔지니어

서*기
💝 기증

건승입니다! 우리에게도 언젠가 밝은 날이 오겠죠! 화이팅입니다! 2017년 6월 11일 기증자 서민기 / 취업준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