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님, LI TAO님, 박명주님, 더벨로테일러님, 열린옷장,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수트에 담긴 개인적인 이야기 덕분에 더욱 빛나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노대표님의 향수까지 더해지니 다섯 배는 더 스타일리시해진 기분이었죠 :) 2025년 12월 14일
당신이 저에게 옷을 임대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옷 스타일이 적절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내가 지난 학기와 이번 학기에 여러번 사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삼가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2025년 12월 16일
급하게 필요해서 이용하게 되었는데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갔을 때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체계적이라 이용할 때 너무 편리했어서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0일
감사합니다.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2025년 12월 11일
첫 면접들에서 너무 좋은 서비스를 알게 되어서 좋은 기운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25년 12월 7일
면접 1차 이후 2차 면접으로 대여하였습니다. 일본 힐튼호텔 화상 면접으로 인해 정장을 대여했구요. 1차 때보단 덜 떨긴 했지만 불안한 건 마찬가지네요. 과연 제가 지원한 회사... 합격의 문을 열고 나아갈 수 있을지... 만약 채용이 되어 신입사원이 된다면 그 조직에 잘 적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암튼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모든 취준생, 중고 신입, 이직러분들 2026년에는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3일
취준 시기에 금전적으로도 마음 여유적으로도 모두 부족한데, 기증해주신 정장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2025년 12월 5일
옷장지기님들의 따뜻한 인사와 조언 덕에 기증자분들의 옷을 입고 첫 면접을 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함께 즐겁게 면접을 봤으니, 결과쯤이야 대수롭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언젠가 제 정장을 기증할 수 있는 따뜻하고 멋진 어른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일
면접복이 없는 상태에서 급히 면접이 잡혔는데, 다행히 열린옷장을 알게 됐어요. 면접 자체도 신경 쓰이는데, 옷까지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던 도중 열린옷장, 특히 토일에도 여는 영업시간은 정말 취준생의 한줄기 빛이었어요. 처음 방문했는데 열린옷장 담당자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최대한 몸에 핏하게 정장을 맞춰주시는 모습은 마치 엄마의 손길 같아서 진심으로 감동받았고 감사했답니다. 옷 종류도, 사이즈도 많아서 고를 수 있는 폭도 넓어서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모든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2025년 1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