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호
💝 기증

안녕하세요. 겨울 옷을 정리하다가 잘 입지 않는 정장을 몇 벌 보냅니다. 비싼 옷은 아니지만 저 보다 더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2026년 2월 25일

이*환
💝 기증

아들이 출장 중이라 엄마가 대신 신분을 밝힙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년 2월 20일

신*호
💝 기증

아끼고 아끼던 옷들인데 결혼 후 살이 쪄서 더이상 입을 수 가 없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입어던 옷도 있고, 한 두번 밖에 입지 못한 옷도 있지만, 모쪼록 사회초년생 분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옷수거함에 넣기 직전. 저에게 발견되어 주신 '열린옷장'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6년 2월 16일

박*흰
💝 기증

보잘 것 없던 신입사원 시절, 내가 직접 모은 돈으로 직접 산 정장... 스스로를 하찮게 볼 수밖에 없는 신입사원 시절 때, 제가 번 돈 벌어 산 정장은 입으면 '힘'이 나곤 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했지요. 이 정장을 받는 분에게 제가 받았던 그 '힘'을 드릴게요. 어느 누군가 받게 될지 모르지만, 힘내요. 이 정장 안에 제 '응원'도 같이 드릴테니, 더욱더 힘내요. 2026년 2월 10일

정*석
💝 기증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장을 기증하는 정현석이라고 합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입던 정장을 살찜의 이슈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떨 때는 일터에서 입는 작업복으로, 때로는 중요한 자리에서 입는 옷들인데 더 입지 못하고 보내어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매일 입던 옷이라 특별한 말씀을 드릴 건 없지만 누군가는 매일 입던 평상복인 만큼 이 옷을 입는 순간 마음이 편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2월 7일

박*윤
💝 기증

드라이해서 넣어두고 몇 년을 안 입었던 옷이라 다시 손질해야 할 겁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안 입고 있었는데 옷장 정리하다가 작년에 열린옷장 부스에서 기부도 가능하다는 걸 봤던 것 같아서 기부 신청했습니다. 2026년 2월 13일

구*원
💝 기증

대학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행복했던 한 해를 꼽으라면 이 정장을 입고 실습을 나가던 해입니다. 단순 실습 그 이상의 배움을 얻고 저는 제 진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생 때 입던 옷이 이제는 커진 저의 몸에 더 이상 맞지 않음을 알았음에도 저의 꿈의 시작이었기에 이제서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어렵다던 임용에 초수 합격한 좋은 기운이 담긴 옷입니다. 부디 20대 초에 저의 꿈에 확신을 주었듯 꿈을 찾는 많은 또래들에게도 이 옷이 꿈을 꾸게 해주고, 꿈을 이루게 해주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기만의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꼭 꿈을 이루실 겁니다! 2026년 2월 11일

박*별
💝 기증

당신의 한 걸을음 응원합니다. ^^ 2026년 2월 4일

이율
💝 기증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 갑작스럽게 생긴 면접 때문에 정장이 없던 제게 열린옷장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에 감사했던 마음을 담아 이 옷을 입으실 누군가도 좋은 결과들이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모든 일들이 행복하시고, 또 언젠가는 같은 마음으로 이런 좋은 순환의 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