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이*은
💝 기증

이 옷 입고 취업해서,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볼때 1~2번 밖에 안입은 옷이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 입고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랄게요 : ) 좋은 곳에서, 좋은 시작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래요 : ) 2018년 3월 4일 기증자 이정은님 / 사무직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황*정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 취업해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기증자입니다. 원하는 회사에 취업해 지금은 정장이 아닌 운동복을 입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분에게 좋은 기억이 되고 싶어 기증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사회생활이지만 즐길 수 있는 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좌절 그런건 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남편 임철우님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 기증자 임철우님/ 요리사 2018년 2월 10일 기증자 황윤정님/ 필라테스강사

추*선
💝 기증

공학을 전공하고 기획/마케팅 전략실에 근무하게 되면서 많은 면접과 출장을 함께했던 정장입니다. 컨설팅과 MBA도 거치면서 20대의 젊음과 열정을 불살랐습니다. 도전 앞에는 나이도 성별도 국적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조금은 미안한 마음으로, 다음 사람을 위해 저의 행운을 나누고 싶습니다. 힘을 내세요! 2018년 2월 24일 기증자 추혜선님/ 고려대학교 박사과정

김*우
💝 기증

고등학교 졸업식 때 입기 위해 처음 산 양복입니다. 어느새 대학 졸업 후 군대를 갈 때가 되었고, 그 때보다 몸도 좀 커지면서 입을 수가 없게 됐네요. 어떤 분이 입으시든 어떻게 사용되든, 제 추억이 담긴 양복 입고 좋은 일 생기시길 바랍니다 ! 2018년 2월 22일 기증자 김상우님 / 군인

금*지
💝 기증

안녕하세요. 뭔가 이 곳에는 제가 이 옷을 입고 잘됐어요!!해서 희망을 드리는 자리여야 할 거 같은데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옷은 딱 한 번 입었어요. 스스로 불안해서 공공기관 면접을 보게 됐는데 공공기관에는 정장을 요구하더라구요. 그전에 일하던 곳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정장을 입을 필요가 없었거든요. 나름 큰 맘 먹고 주변의 지원도 받아 산 옷이에요. 제게 잘 어울려서 마음에도 쏙 들었죠. 그렇지만 결과는.. 탈락이었어요. 당시엔 상심이 컸지만 지금은 제 길이 아니어서 그랬으려니, 오히려 안 붙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진정 원해서가 아니라 '불안해서' 지원했던 곳이기 때문이죠. 이 옷을 입을 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옷을 발판 삼아 진정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길을 쫓을 수 있길 바래요. 아직도 고민이 많지만 몇년 전 그때보다 저는 제 꿈에 더 가까이 다가와 있거든요. 힘든 일도 있었지만 훗날 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과정이 되시길 바라며 ^^* 2018년 2월 20일 기증자 금민지님/ 비영리단체

금*지
💝 기증

안녕하세요. 뭔가 이 곳에는 제가 이 옷을 입고 잘됐어요!!해서 희망을 드리는 자리여야 할 거 같은데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옷은 딱 한 번 입었어요. 스스로 불안해서 공공기관 면접을 보게 됐는데 공공기관에는 정장을 요구하더라구요. 그전에 일하던 곳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정장을 입을 필요가 없었거든요. 나름 큰 맘 먹고 주변의 지원도 받아 산 옷이에요. 제게 잘 어울려서 마음에도 쏙 들었죠. 그렇지만 결과는.. 탈락이었어요. 당시엔 상심이 컸지만 지금은 제 길이 아니어서 그랬으려니, 오히려 안 붙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진정 원해서가 아니라 '불안해서' 지원했던 곳이기 때문이죠. 이 옷을 입을 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옷을 발판 삼아 진정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길을 쫓을 수 있길 바래요. 아직도 고민이 많지만 몇년 전 그때보다 저는 제 꿈에 더 가까이 다가와 있거든요. 힘든 일도 있었지만 훗날 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과정이 되시길 바라며 ^^* 2018년 2월 20일 기증자 금민지님/ 비영리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