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은
💝 기증

몇 해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며여러가지 여러움을 겪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이 '정장' 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도 어렵게 마시는 취준생에게 '정장'은 저에게 큰 벗이 었는데요. 고민하던 중 우연히 OPEN CLOSET :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돈을 모아 마음 먹고 구매한 제 첫 '정장'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입지 않는 '정장'을 간직하는 것보다 공유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기증합니다. 저 역시 몇 번의 고배를 맛봤지만 결과적으로 업계 1위의 회사에 당당히 입사하였습니다. 이 기를 듬뿍 담아드리니 지금 힘들어도 화이팅 하세요!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 응원합니다. 당신을 ! 2019년 1월 12일 기증자 김승은

김*우
💝 기증

안녕하세요. 이 모든 기증절차는 김찬우씨의 부인인 제가 접수하고 이 글도 적고 있습니다. 김찬우(남편)씨가 사용하던거라서 신랑이름으로 하고있네요. 유행이 지난 정장인것 같아요. 수선을 하면 멋진 정장이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수선을해서 이 옷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사랑과 희망이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구두와 함께. 2018년 12월 32일 기증자 김찬우 / 쌍용자동차 사천점

이*한
💝 기증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방 건설현장 출장 중 갑자기 정장이 필요해서 구입했다가 출장 복귀 후 살이 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5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고 구김은 있을 수 있으나 세탁은 드라이크리닝 완료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만 입은 정잡입니다. 수고하세요! 2019년 1월9일 기증자 이수한님

신*철
💝 기증

나의 가장 빛나던 시절을 함께 한 옷들을 보냅니다. 누군가도 그와 같이 빛나는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옷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기증자 김선경

안*현
💝 기증

오래 전 부터 알고 기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덧 시간이 꽤 흘러 결혼도 하여 와이프 옷과 함께 기증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2019년1월5일 기증자 안기현 / 광고

안*영
💝 기증

처음 면접 보러 가던날, 설레는 마음 반 열리는 마음 반 가지고 이 정장을 입고 갔었죠. 누군가는 별 거 아닐지도 모를 작은 추억들이 담긴 옷입니다. 이제 이 정장을 입게 될 당신도 그 날의 저처럼 설레고 기대하며 한 발 딛으시게 되겠죠. 그 걸음을 응원합니다. 당신에게도 저처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저는 좋은 결과를 얻고 제게 행운을 준 이 정장을, 작은 행운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2019년 1월 4일 기증자 안서영 / 삼성동

최*철
💝 기증

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 열린옷장 이야기를 듣고 지난 면저보러 다녔던 시절도 떠오르고 해서 기증하게 된 최규철입니다. 경영학과 졸업 후 영업관리직으로 근무하다가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고민 후 진로를 수정해서 현재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로를 고민 중이시라면 깊이 있게 기도해 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래봅니다. 정장 깨끗하게 입었는데 면접 때 큰힘이 되길 그리고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Jejus love you" 2018년 12월 30일 기증자 최규철 / 식품업체

전*한
💝 기증

이젠 입을 일도 없고. 또 살도 쪄서 안 맞네요^^; 혹시 도움이 된다면 기부하고 싶습니다. 2019년1월7일 기증자 전다한

황*내
💝 기증

이 옷을 입고 면접다닌 이후에 걸려있는지도 모르고 몇 해가 지났네요. 몇 번의 좌절도 있었지만 결국 회사에 합격해서 지금은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이 옷으로 몇 번 붙었으니 그 기운 얻어 꼭 잘 될 수 있을거에요. 아무리 많이 떨어져도 딱 하나만 붙으면 되는거 알죠? 추운 겨울 화이팅 하시고, 좋은 결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8월 12월 31일 기증자 황시내/대기업 기획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