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기증하는 정장은 제가 발령 받은 후 처음 산 옷들입니다. 그 옷을 입으며 제 자신의 모습을 단정히 하고 학생들에게도 격식있는모습으로 대하려고 하였습니다. 어느덧 아이를 낳고 옷이 들어가지가 않네요. 언젠가 입어야지 했지만~ 더 필요하신 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누구이신지 모르지만 건승을 빌고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기쁘게 입어주신다면 더 할 나위 없겠습니다. 2017년 2월 26일 조성임/학교
이 정장은 제가 산 첫 정장이에요. 조금 오래되긴 하였지만 기증해봅니다. 2017~2011년까지 교생 실습 때 입은 정장이에요^^ 색이 튀어서 걱정이지만...잘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정장기증'할께요 ^^ 2019년 2월 9일 이장석/공무원
벌써 3번째 정장 기증 입니다. 그동안 제가 기증한 옷을 입고 감사하게도 면접을 잘 보았다는 문자를 받았었는데, 작은 기증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준 것만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이 옷을 대여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행운이 따를 듯 싶어요. 이 정장을 입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회사에서 진급도 하고 상도 받았으니 말이죠. 이 좋은 기운을 함께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생각이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준다는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 새해에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19년 1월 30일 박성우/대한항공 사무장
월급을 타면 정장 사느라 홀라당 다 써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야속한 정장 가격에 싼 것만 골라사는 지금 저와는 다르게, 졸업을 축하하며 부모님께서 비싸게 사주신 정장이 야속한 몸매에 맞지않아 기증합니다. 꼭 필요하지만 비싼 가격에 정장 구매를 못하고 발을 동동 굴렀을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어떤 이유로 빌렸든, 빌린 이유를 성취하길 바라며, 지금 그 마음 그대로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19년 1월 29일 김범영/외국계,서울강남구
결혼할때 구입했던 예복.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저에게 이 예복은 '그림의 떡' 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예뻐서 구입했으나 출산이후 몸매가 돌아오지 않아 옷장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예쁜옷도 그냥 보기만 한다면 그것은 옷이 아니라 장식품이겠지요.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쓰임이 되었으면 싶어 '열린옷장'에 기증합니다. 2019년 2월 7일 최미영/주부
취업 준비를 하며 앞으로 숱하게 입게 될거라는 각오로 구입한 정장이지만 단 한곳, 1-2차 면접을 위해 딱 두번 입고 취업에 성공하게 해준 행운의 정장입니다. 신입사원 때 자주 입었던 자켓과 새것 같은 구두도 함께 기증합니다. 누구든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의 축북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9년 1월 27일 이효재 (홍보/공공기관)
안녕하세요! 세번째 기증입니다. 좋은 옷은 아니지만 면접 볼 때 가장 무난한 정장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9일 김언우
몇 년 전 취업 준비할 때 구입해서 딱 1번 입은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해 들어온 첫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취업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정장과 구두를 기증합니다. 면접에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9년 1월 29일 윤지희 제약회사
몇 년 전 취업 준비할 때 구입해서 딱 1번 입은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해 들어온 첫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취업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정장과 구두를 기증합니다. 면접에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