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최찬양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첫 면접을 앞두고 무엇을 입어야 할지 너무 고민되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이후 치마는 입지 않았던 터라 면접 전날 급하게 정장 치마를 구매하러 늦은 저녁까지 이곳 저곳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입은 옷, 처음 가는 면접장, 처음 만나는 사람들, 처음 출근하는 회사- 모든 게 다 처음이라 낯설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직장생활을 한지도 5년이 되어가고 지금은 아주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으면 어색하기만 한 정장처럼, 첫 사회생활은 어색함 투성이였지만. 누구나 그렇듯 금방 적응하고 편안해질 거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이니까요. 그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에 맞는 사람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해 있겠죠? 제가 지금 성장하고 있느 것 처럼요. 당신의 따뜻한 시작을 저도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2019년 3월 11일일 기증자 최찬양/마케팅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김수현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김수현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정희준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옷에 투자하지 않던 제가 대학 졸업하기 전 선물 받은 정장 두 벌로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정장의 디자인보다, 옷 안의 나를 당당하게 보여주세요. 저 역시 그렇게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제 기운이 옷에 담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내의 블라우스도 동봉하는데, 아내가 검은 스커트에 그 블라우스를 입었던 모습이 당당하고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정희준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박지훈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첫 면접 때 입었던 옷, 첫 출근 때 입었던 옷입니다. 세월을 타다보니 그 흔적이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꼭 필요한 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이 옷들은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샀는데 이 글을 적으면서 그 때의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이 편지와 옷이 구직자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목표를 향해 거침 없이 담대하게 걸어가시길 바랄게요. 젊음의 길, 도전의 길을 응원합니다:)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박지훈/화장품 해외영업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최성희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최성희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김대원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늦은 나이에 전공을 바꾸고 혈혈단신 수도권으로 올라와 마침내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입었던 옷입니다. 면접에서 많이 낙방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했죠. 마침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늘 함께 있었기에 애착이 갑니다. 어떤 분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입으시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때에 이뤄질 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씩씩하게 나아가세요!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김대원 /음향 엔지니어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김대원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늦은 나이에 전공을 바꾸고 혈혈단신 수도권으로 올라와 마침내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입었던 옷입니다. 면접에서 많이 낙방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했죠. 마침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늘 함께 있었기에 애착이 갑니다. 어떤 분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입으시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때에 이뤄질 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씩씩하게 나아가세요! 2019년 3월 11일 기증자 김대원 /음향 엔지니어
GS칼텍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캠페인 중 열린옷장과 함께한 ‘너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를 통해 1+1으로 기증된 의류입니다. 김대원님과 GS칼텍스가 대여자님의 따뜻한 시작을 응원합니다! 늦은 나이에 전공을 바꾸고 혈혈단신 수도권으로 올라와 마침내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입었던 옷입니다. 면접에서 많이 낙방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했죠. 마침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늘 함께 있었기에 애착이 갑니다. 어떤 분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입으시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때에 이뤄질 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씩씩하게 나아가세요! 2018년 11월 13일 기증자 김대원 /음향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 결혼한지 10개월 된 새댁이에요~ 옷장을 정리하다가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맞지 않는 남편 정장이 있어 용기 내어 열린옷장으로 마음 전합니다. 저도 오랜 비정규직 생활로 인해 수차례 이직하며 많은 고민과 두려움을 겪었습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구요...ㅠㅠ) 저와 같이 취업 준비하시는 누군가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잘 될 거예요! ^^ 2019년 3월 7일 기증자 장미,이상섭 부부 드림 /전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