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내드리는 옷은 저와 제 동생이 입었던 정장입니다. 면접도 보고 첫 사회생활에 설레였던 추억이 담긴 옷이라 입을 일이 없어진 후에도 소중히 보관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 마음을 담아서 보내드리니 몇 벌 안되는 옷이지만 새로운 출발, 도전을 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8월 1일 윤진솔
안녕하세요. 처음 열린옷장을 기부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장을 사입던 생각과 첫 대학졸업사진을 찍던 생각이 납니다. 떨리고 돈도 없고 왜 찍어야 하는지 어디서 빌려야하는지 궁금하기도 화도 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5년 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정장을 모으게 되면서 느끼게 된 것은 "설렘을 기억하자"였습니다. 항상 열정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 정장들을 보냅니다.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30살 사회인이. 2023년 7월 24일 김건우 분야 박물관계통
테스트
제가 기증한 이 양복 한 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2023년 7월 28일 정진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은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김소령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 3차 면접을 보고 합격한 것이 벌써 10년전의 일이네요. 첫 취직을 하면서 산 블라우스들이 어느덧 입지 않고 보관만 한지 오래되어 생각보다 상태가 좋지 않아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낮은 출산율이 보여주는 만큼 청년들이 한 몸 건사하기 힘들 정도로 경쟁적이고 치열한 사회인데, 묵묵히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찾아 꿈을 좇다보면 나를 위한 자리는 어디든 반드시 있을 거라 믿습니다.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로서 모두들 원하던 일을 하며, 자식도 낳고 싶어지는 그런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7일 박지원 근무처 광화문
저의 기운이 담긴 저의 '첫' 정장을 기부해요. 첫 직장 첫 면접을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저는 지금 개발자로서 4년차된 직장인입니다. 이제 첫 걸음을 내딛을 당신을 응원합니다. 사실 전 이 정장을 입고 본 첫 면접에 바로 취뽀를 성공하였습니다. 제 기운을 함께 담아 보냅니다. 당신의 꿈에 응원을 보냅니다~ 같이 이 취업시장에서 힘냅시다!! 항상 응원하고 좌절하지 말고 경험을 하며 이 세상에 당당히 사회로 나갔으면 합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나예요!! 당신이 최고예요!! 2023년 7월 23일 김지혜 직무 개발자, 저축은행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은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