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휘둘리지 않고 고집 또한 잃지 않으며 꾸준하고 묵묵히 꿈을 향해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혹은 청년들 모두 화이팅! 2019년 8월 1일 기증자 한창희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제가 입사 첫 날, 그리고 신입시절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입고 출근했던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입사 첫 날 느꼈던 그 떨림을 새롭게 기억하고, 그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어 기증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구직하시는 분의 미래를 기원하고 큰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9년 7월 28일 기증자 한민섭/교육업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인 3년차로 맡은 업무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는 28살 회사원입니다. 대학생때 이 옷을 입고 여러곳 면접을 봤고 그 결과 이른 나이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옷을 입게 되시는 분 역시 그 기운 그대로 받으셔서 원하는 멋진 곳에 취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후 잦은 술자리와 대학생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먹다보니 그만 이옷은 저에게 맞지 않네요..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인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주변의 시선에 잔소리에 기죽지 마시고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청년 화이팅입니다! 2019년 7월 23일 기증자 심현용/화장품제조업, 한국콜마
안녕하세요! 저는 권오덕이라 합니다. 제가 면접에 통과한 넥타이를 통해 면접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2019년 7월 25일 기증자 권오덕/공공기관
I sincerely hope that my suits could be of good use to young job seekers and bring them good luck at their job interviews. Stay hungry, Stay foolish. 2019.7.24 Edward Ler, Country President/에이스손해보험 CHUBB
안녕하십니까~ 신랑이 입던 정장 버리긴 너무 아까워 방법을 찾던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체중이 늘어 한두번 입은 정장입니다. 기증 책자를 자세히 보니 원버튼, 쓰리버튼은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뺄까 고민하다가 업싸이클링을 통해서 다시 사용하신다기에 같이 보냅니다.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음 하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멋진 앞날 응원합니다. 2019년 7월 21일 기증자 이희영/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