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현
💝 기증

처음 이 정장을 입고 여러 면접을 다니고 합격 소식에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던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정장을 입을 일은 줄어들었지만 옷장 한 켠에 고이 간직하고 있었네요. 헌옷수거함으로 보내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하던 때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기증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이 옷을 입게 될 모든 분들은 항상 행복하고 그 순간의 열정을 통해 원하는 목표, 결과를 이루길 바랍니다. 모든 대여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6년 7월 9일

윤*화
💝 기증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두를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250mm, 255mm, 3cm, 5cm 각각이며, 맞는 분들께서 대여해서 신고 있는 동안에는 떨지 않고 마음껏 하고자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도합니다. keep it up :)

강*욱
💝 기증

50에 재입사하여 많은 바이어들에게 어필하며 나와 함께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치열한 삶을 함께 살아낸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새로운 경험에 함께 할 수 있고 많은 성공담을 담아내시기를 바라봅니다. 2026년 7월 1일

김*경
💝 기증

아들 취업 준비 시절 면접용으로 한두 번 입은 정장입니다. 지금은 직장에서 정장을 입지 않아 장농에만 보관해오다가 열린옷장 같은 뜻깊은 대여업체를 알게되어 기증을 하게 됐습니다. 혹시 모를 구직을 위해 묵혀두기보다 꼭 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옷입고 취업했던 좋은 기운이 다른 구직자분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5일

김*지
💝 기증

안녕하세요! 정장기증 플랫폼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로 기증을 신청합니다. 저의 정장은 저의 첫 면접 때 구매한 것인데 마지막 면접이 되어 옷장 속에 고이 모셔놨다 보냅니다! 이 정장을 구매했을 당시의 떨림과 행운을 같이 보내드리니 꼭 이 옷을 입고 씩씩하게 출발의 기회 앞에 마주해주세요! 누구인지 모르는 머나먼 익명의 한 사람이 엄청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죽지 마시고 한 발짝씩 나아가세요! 당신에게도 이번 면접이 마지막이 되길 바라요 ♣ 2026년 7월 1일

제*환
💝 기증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정장을 담아 보냅니다. 취업 후 한동안 정장을 입고 출근하던 때 하루종일 함께하던 옷들이 이제 회사 정책 변경으로 옷장 한 켠에 덩그러니 놓여 특별한 일이 없으면 꺼내입진 않지만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좋은 취지로 정장 공유를 하는 '열린옷장'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알게 되어 옷장을 정리하여 보냅니다. 이 옷들을 입고 좋은 추억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옷이 되길 바라봅니다. 추가로 아내가 쓰지않는 새 자켓이 있어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7일

송*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오래된 정장을 기부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쓰시는 분들꼐서는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라 예상합니다. 쉽지 않은 시기에 작은 마음이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이*숙
💝 기증

우리 아들 키가 너무 커서 옷 구입에 항상 애를 먹었습니다. 똑같은 이유로 힘든 청년들을 위해 정장을 기증합니다. 2026년 6월 18일

임*애
💝 기증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6년 6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