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심*미
💝 기증

결혼하면서 입은 정장과 중요 장소에 갈 때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며 마련한 정장이라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며 좋은 분들께 좋은 기운 담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멀리 있는 나의 신랑과 우리 아이와 그리고 저도 행복한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부디 앞으로 모든 일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9년 11월 22일 기증자 심윤미, 권용수

정*철
💝 기증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11월 21일 기증자 정원철/IT

조*기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저만의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 저처럼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준비하는 누군가에게 힘과 응원을 전달합니다. 첫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고 첫 출근을 하며 또 다른 회사도 이직을 하고 다사다난했지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한 번도 좌절하지 않고 전진하는 자신감으로 무장할 수 있는 갑옷 같은 옷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누구든지 어느 분야를 준비하던 제가 걸어왔던 길과 함께 누군가도 함께 지나온 과정임을 잊지 마시고 언제나 화이팅 넘치게 준비하시는 바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운 1000% 이상 전달 드리오니 사회 어디선가 서로 좋은 기운으로 자신의 영역에서 화이팅하도록해요. 그때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 길목에서 좋은 기운 먼저 전달드려요!! 2019년 11월 18일 기증자 조원기/홍보마케팅

안*주
💝 기증

안녕하세요. 제 인생 첫번째 정장을 보냅니다. 취업 전에는 이 옷을 입는 날마다 너무나 긴장되었었는데 취업이 되고 입사하고 입을 일이 없어지고,,, 옷장에 걸린 옷을 볼때마다 면접 때가 생각나서 괜시리 설레기도 하고 그 날의 다짐이 떠올라 스스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나에게 이런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옷이기도 했고 나를 입사하도록해준 고마운 옷이었습니다. 그 고마운 옷을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보냅니다. 저의 행운이 함께 따르길 바랍니다. 모든 취준생들 화이팅하세요 :) 2019년 11월 21일 기증자 안현주/현대자동차

김*주
💝 기증

안녕하세요. 좋은 컨디션, 좋은(명품) 브랜드의 옷과 넥타이를 모아 드립니다. 자신감 있고 열정을 보여주는 면접, 미팅을 응원합니다. 2019년 11월 18일 기증자 김동주/리테일, 외국계 임원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김*기
💝 기증

안녕하세요. 우선 어려운 서류 전형을 통과하여 정장이 필요한 면접 기회를 얻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회인으로서의 첫 걸음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자 제가 취직준비를 하던 시절, 그리고 1년차 시절에 입었던 정장들을 기증합니다. 저 또한 50번 이상 지원서를 제출하고 10번 가량의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금은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두운 새벽 뒤에 여명이 찾아오는 법입니다. 힘든 지금을 잘 이겨내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9년 11월 13일 기증자 김진기/변호사

원*리
💝 기증

반갑습니다^-^ 정장 기증자 원미리입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하면서 영양사 면허를 합격하고, 중소기업 홍보 영양사 경력으로 풀무원 학교영업 담당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외근직이 많은 직종이라 새옷처럼 옷걸이에 걸려만 있던 옷은 아니지만 신뢰를 주어야 하는 입장이라 최대한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으려고 했어요. 퇴직 후 아기 둘을 키워내느라 흘러버린 시간 만큼이나 저는 또 성장하였고, 제 옷을 입고 면접을 보게 될 누군가를 향해 이제는 열렬히 마음 담아 응원 드립니다☆ Girls, Be ambitions...! 2019년 11월 17일 기증자 원미리/풀무원 소속 학교 영양사 담당 영업 영양사(홍보 영양사)

이*열
💝 기증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0월의 끝자락에서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려는 여행자에게 보냅니다. 지방에서 낯선 서울로 올라와 첫 직장을 잡기까지 힘들고 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면접이 끝나면 면접을 복기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했고 불합격 소식을 들으면 '내가 안간거다!'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습니다. 이때 깨달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절대 자책하지 않기!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유일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도전하세요. 멋진 결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지만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19년 10월 25일 기증자 이재열/정보기술(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