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조*림
💝 기증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자그마한 체구의 여성일지라도 좋은 기회 놓치지 않고 좋은 직장 만나서 꾸준히 일하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0년 5월 6일 기증자 조미림이사/PM 외국계기업

김*영
💝 기증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낳고 키우고 복직하니 더 이상 맞지 않는 옷들을 보냅니다.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2020년 5월 6일 기증자 김아영/정부과천청사

최*수
💝 기증

작년에 열린옷장에 정장 한 벌을 기부한 적이 있었는데, 또 다시 사이즈가 안 맞는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시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옷장에 의미 없게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가치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2020년 5월 10일 기증자 최우수/변리사

전*희
💝 기증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기증입니다.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이 잘 입어주시는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또 찾아보다가 두 번째 기증을 하게 됐는데 잘 입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5월 8일 기증자 전양희 /금융(증권)

안*애
💝 기증

열린옷장에 옷 분들이 소소하지만 가뿐하게 입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 기증자 안순애

정*진
💝 기증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취준생 분들은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기나긴 취준생의 기간을 거쳐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 그리고 취직에는 성공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아 몇 번의 이직으로 지금의 직장에 정착했습니다. 길고 긴 시간을 지나는 동안 나만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남들은 앞서 나가는데... 라는 생각을 하며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도 했지만 지금은 워라밸을 이루며 20대에 꿈꾸었던 이상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스펙이라 할 것도 없는 저도 했으니, 여러분도 분명 꼭!! 합격하실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 때 나름 엄청 신경써서 구입한 정장이구요, 하비(?)라 상/하의 사이즈가 달라요. 저처럼 체형 고민이 있으신 분이 잘 입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며!! 2020년 5월 5일 기증자 정혜진 /공공기관

박*영
💝 기증

도전하는 열정과 젊음에 진심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찬란한 행복을 바랍니다. #혼자가아니에요. #다같이함께 2020년 4월 30일 기증자 석인주/박은영

설*철
💝 기증

화이팅~! 2020년 5월 11일 기증자 설동철 /전문 서비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