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 졸업을 하고 어느덧 첫 직장생활을 한 지 5년차가 되어가네요. 조금 더 많은 경험을 위해 이직을 선택한 후 면접을 보러 갈 준비를 합니다. 당연히 5년 전 구매하였던 정장은 사이즈가 맞지 않게 되어 이렇게 좋은 기회로 대여를 하게 되었네요. 저를 포함한 모든 취업준비생분들의 날개가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2022년 3월 20일 대여자 김혜주
일단 이렇게 글을 써서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워낙 몸이 커서 맞는 정장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열린옷장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정장을 기증해주신 분들 덕분에 몸이 큰 저도 저에게 딱 맞는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장이 필요할 때 정말 막막했는데 기증해주신 분들 덕분에 몸에 딱 맞는 정장을 입고 자신감 있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립니다. 2022년 3월 24일 대여자 이정원
갑작스럽게 면접을 하게 되어 막막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증해주신 이 정장으로 감사히 면접을 마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24일 대여자 손관우
감사합니다 매번! 2022년 3월 21일 대여자 이철규
꼭 필요했는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2년 3월 14일 대여자 권도헌
첫 출근 구두가 급했는데, 열린옷장과 기증자님 덕분에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21일 대여자 김병찬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찍은 증명 사진이었습니다. 7년 전 한 고등학생이 부산에서 한만일 열린옷장 대표님을 보고 감명 받았었고, 이제 그 고등학생은 어느덧 취업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네요. 누군가의 이야기가 담기었을 정장을 입고 찍은 사진이라 기분이 묘합니다. 기증자분의 긍정적 에너지가 또 잘 이어질 수 있게 이곳 저곳 나의 비전을 이룰 수 있는 회사에 붙었으면 하네요. 제가 도움을 받은 것처럼 저도 언젠가 회사 생활하며 마칠 때 저의 정장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에게 전달되는 그런 날을 기약해봅니다. 2022년 3월 4일 김영준
자켓과 팬츠를 기증해주신 이동재님, 셔츠를 기증해주신 한영준님, 그리고 타이를 제공해주신 열린옷장까지 기증자님과 열린옷장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면접을 볼 때마다 전투에 맞는 갑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11일 이은준
안녕하세요. 기증해주신 정장 잘 빌려입고 면접 다녀왔습니다. 면접 대여하며 한별님께서 남기신 편지 잘 읽었습니다. 기나긴 취업준비로 많이 지쳐있던 찰나에 한별님의 편지를 읽게 되었고 참 많이 위로받아서인지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편지는 힘든 순간마다 꺼내 읽고 싶어서 사진으로 저장해놨습니다ㅎㅎ 수 많은 도전자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별님의 앞날이 더욱 아름다워지길 바라겠습니다. 2022년 4월 8일 윤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