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정장. 19세 수능을 마친 12월 엄마가 면접 보라면서 사준 정장. 2번 정도 입었나? 그대로 장농에 있던 정장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0년 12월 10일 기증자 임근영/Coupang PO
안녕하세요. 금융업에 종사중인 황인재라고 합니다. 그동안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저와 함께 했던 정장 몇 벌을 기부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에 심난한 마음까지 더해져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되지만 "할 수 있다. 이거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면 이 또한 극복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수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현재의 자리에 있습니다. 불가능은 없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대박나세요! 2020년 12월 9일 기증자 황인재 /금융업 종사
이 넥타이들은 저희 남편이 쓰던 것이에요. 지방에서 서울 본사로 발령 받아 일하게 되면서 2~3년간 매일 착용했는데 이제는 복장 규정이 바뀌어 넥타이를 할 일이 없어졌어요. 보관만 하고 있다가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다는 걸 알게되어 보내게 되었어요. 필요한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블라우스는 사서 몇 번 입지 않아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면접에 어울릴지 모르겠어요. 이 블라우스를 사서 몇 번 입지 않아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면접에 어울릴지 모르겠어요. 이 블라우스를 입었을 때 은행직원 같다는 말을 들었던 게 떠올라 단정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보내봅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열심히 노력한 자신을 믿으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얻기를 응원합니다. 2020년 12월 10일 기증자 김원영
안녕하세요? 취업시장도 어려운데 코로나19 때문에 더욱더 굳게 닫힌 취업문으로 고생하실 청춘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옷은 모두 나름 좋은 곳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세무사로서 납세자에게 깔금하게 보이고자 입었던 옷들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앞으로 꽃길만 걷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2020년 12월 2일 기증자 김기도/세무사
안녕하세요! 34년을 방황하다가 겨우 모든 편견을 버리고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갑작스러운 코로나 사태로 잠시 생계를 위해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되었어요. 지금은 잠시 코로나 때문에 원하는 일과 직업을 잠시 멈추었지만 언젠가 돌아갈 그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시고 언젠가 본인이 원하는 것과 일을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가지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장은 제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 구입해서 첫 직장에 면접보러 갔을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저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면접자분에게 조금이라도 전달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증합니다. 항상 힘내시고 매일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요~ 행복은 항상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 ♥ 2020년 12월 3일 기증자 신향선
이 옷들이 진열되어서 필요하신 분들께 잘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020년 12월 5일 기증자 이하윤
한번 입은 거의 새 양복입니다. 필요하신 분에게 사용되길 바랍니다!! 2020년 12월 3일
한번 입은 거의 새 양복입니다. 필요하신 분에게 사용되길 바랍니다!! 2020년 12월 3일
평생 양복/남성 의류점을 운영하셔서 좋은 옷이 많았던 친정 아버지의 옷을 기부합니다. 양복이 필요하신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0년 12월 8일 기증자 오윤정(오길환의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