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안*진
💝 기증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입사하여 어느덧 30대 초중반이 된 안우진이라고 합니다. 입사 후 즐겨 입었던 정장을 포장하다 보니 가슴 떨렸던 첫 사회생활의 두근거림과 앞으로의 미래를 걱정했던 저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대여자분께서 갖고 있는 재능과 열정으로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며, 정장을 기부합니다. 밝은 앞날을 기대할께요~ 2021년 7월 21일 기증자 안우진/TR총무그룹, 호텔신라

이*호
💝 기증

안녕하세요 :) 저의 눈물어린 2년간의 취준기간 추억이 담긴 정장을 기증합니다. 힘들겠지만 지금이 삶에서 최고 빛나는 시기임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1년 7월 21일 기증자 이선호/ TR Korea 서울점 영업마케팅

지*헌
💝 기증

지난 20년 동안 정말 운 좋게 사회생활을 해왔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IT회사 한국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제 운과 같이 lucky guy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7월 24일 기증자 지승헌 / IT, AI 외국계 회사

홍*기
💝 기증

취업 준비와 첫 사회 생활에 입었던 정장입니다. 좋은 기운으로 취업뽀개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할 수 있습니다! 2021년 7월 24일 기증자 홍선기 /회사원

강*복
💝 기증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1년 7월 15일 기증자 강부복 /호텔신라 SHP사업 서초 레포츠 골프장

정*원
💝 기증

9년간 정들었던 호텔신라를 떠나며 정장을 기증합니다. 좋은 곳에 필요한 분께 잘 써주세요. 2021년 7월 17일 기증자 정일원 /호텔신라 TR부문 KOREA 제주점

하*화
💝 기증

안녕하세요. 취준생에서 어느덧 직장인 5년차가 된 하정화라고 합니다. 제가 취준생때 입었던 정장과, 얼마전까지도 직장 행사 때 입었던 정장을 보내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1년 동안의 제 취준생활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아직까지도 제 인생에서의 암흑기=취준시기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저의 취준도 쉽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불안함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되는 불합격에 제 자신이 세상으로부터 부정당하는 느낌과 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들면서 괜히 주변을 지켜주는 가족, 친구들에게 날카로워지기도 했구요. 지금 이 시기는 정말 힘들고 외롭지만, 먼저 겪어본 사람으로서 "거의 다 왔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고, 진심을 담아 최종합격과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길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2021년 7월 16일 기증자 하정화/동반성장 담당

김*라
💝 기증

안녕하세요? 옷장속에서만 있던 제 정장이 이렇게 쓰인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좋아하던 정장이라 소중하게 보관하던 옷이예요. 월급 받고 백화점에 가서 이 옷을 사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 부디 제 정장과 함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진심을 담아 응원할게요! 잘 될거예요!! 2021년 7월 16일 기증자 김리라/TR Korea 인천공항점

박*영
💝 기증

안녕하세요? 만 6년차 직장인입니다. 취업준비 때 정장을 대여해본 적이 있어서 좋은 기회로 이렇게 기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취업준비 기간에 무수히 많은 서류탈락과 시련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코 내가 부족해서가 아닌 내 자리가 아니었다고 생각했고 그렇기에 좋은 기회이자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보러 가는 길이 얼마나 떨리고 간절하고 설레는 지 알기에 멀리서나마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 2021년 7월 15일 기증자 박신영/호텔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