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에 착용했던 혼주 예복입니다. 이후 한 번도 착용한 적이 없고 옷장에만 있어서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덕분에 취업해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면접 전형까지 합격은 했는데 정장은 없고, 당장 사자니 부담되었던 대학교 4학년이었어요. 열린옷장을 소문으로 듣다가 혹시나하고 찾아갔더니 딱 제 몸에 맞고 저를 가장 멋있게 보여줄 수 있는 정장으로 추천해주셨고, 1명 뽑는데 제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넘 감사했었는데, 마침 급격히 살쩌서 입지 못했던 정장 1벌(1번도 안 입어서 봉제선 뜯지도 않았어요)과 기카 자켓 1벌 및 코트 1벌도 함께 기증합니다. 감사합니다. 열린옷장 화이팅! 2025년 11월 18일
결혼식 같은 행사에 마땅히 입고 갈 옷이 없었던 기억... 그렇게 구입했던 옷들은 몇 번 입지도 못하고 그대로 보관만 하다가 그때의 저 같은 상황에 놓인 누군가에게 쓰임이 있길 바라며 타 기부처가 아닌 열린옷장으로 보냅니다. 부디 꽤 괜찮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11일
안녕하세요. 대학을 다니며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기증자님들 덕분에 저는 첫 면접을 떨지 않고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제 곁에 있다는 생각이 큰 힘이 되었고, 그 마음을 안고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올해 면접 볼 일이 참 많았는데 덕분에 걱정 없이 준비했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덕분에 면접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감사합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인생 처음으로 회사 면접을 다녀온 날. 좋은 기운 얻고 다녀왔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어떤 일이든 쉽지 않겠지만 본인을 믿고 한 걸음씩 가다보면 언젠가는 당신도 저와 같이 성장하고, 좋은 일을 다시 또 다른 세대에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시작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25년 1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