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면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정장을 입으니 진짜 직장인이 된 기분이었달까요? 사실 더 유용하게 쓰인 일이 있었어요.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친구 집안에 남자가 부족했던지라 발인 날 운구를 제게 부탁했었어요. 무거운 부탁을 받았고, 또 고인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인 만큼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었는데, 정장을 입고 예를 갖출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 정장을 빌리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의미있게 잘 입으셧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12월 27일 대여자 공현준
16일 잡혀있던 면접 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여과정에서 받은 응대와 설명 모두 최고였습니다. 2022년 12월 16일 대여자 최혜린
덕분에 면접 잘 보았습니다. 끝나가는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2년 12월 15일 대여자 김남호
안녕하세요. 대여자 박영서입니다. 저는 지금 면접장이고, 막 면접을 끝낸 직후입니다. 사실 정장 입고는 첫 면접이라 조금은 설레면서 무서워요. 두려운 마음이 어제까지는 들다가 면접 보니 또 후련하기도 합니다. 너무 겁부터 먹지 마세요. 원하는 고에 길이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것에 도망치려 마세요. 당신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2022년 12월 19일 대여자 박영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잘 보고왔습니다! :) 2022년 12월 14일 대여자 조효은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서 빌려주신 옷을 입고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좋은 플랫폼을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2년 12월 14일 대여자 박정민
2년째 특전사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이번에도 전국에서 3-40명 선발할 것 같은데, 죽을 만큼 힘든 훈련을 거친 만큼 이번에는 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깔끔한 모습으로 면접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2월 9일 대여자 김민주
감사합니다. 저번에 대여한 정장 입고 면접 봐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합격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분과 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12월 7일 대여자 김정환
어제 면접이었는데 빌려주신 옷 덕분에 잘 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2년 12월 8일 대여자 이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