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표*기
💝 기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표민기라고 합니다. 기아 kia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옷들은 제가 대리, 과장 실무때 입었던 옷입니다. 실무하면서 옷에도 쌓였을 내공과 노하우, 좋은 기운들이 대여자분에게도 전달되어 뜻하신 바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열린옷장에 처음으로 기증하던 때도 생각나고, 제 초년시절도 더불어 생각나고 하네요. 돌이켜보면 결국 뜻한 바대로 의지와 신념대로 걸어가다보면 나만의 길이 이어지고 있음이 보이실 겁니다. 그 길, 응원하겠습니다. 2021년 12월 30일 기증자 표민기/기아, 마케팅

김*묵
💝 기증

안녕하세요! 대학생때 공모전에서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정장이 없을 때라 기증을 못했는데, 약 7년 만에 첫 기증을 하네요! 저는 그때 공모전 우승을 하고, 그 덕에 인턴과 함께 이후 컨설턴트 커리어를 4년 반 걷게 되었습니다. 그때와 체형도 많이 변하고 입었던 정장도 참 많아졌네요! 이 수트와 셔츠를 입으실 분이 꼭 인생의 목표하는 커리어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12월 31일 기증자 김상묵/컨설팅, 여의도

이*수
💝 기증

대학시절, 정장을 사입기 부담스런 나이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맞춰입고 여러 공모전과 경진대회에 참가한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급격히 살이 쪄, 호리호리했던 신입시절의 깨끗한 정장을 더이상 입기 어려울 것 같아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열린옷장에 정장 2세트를 기증합니다. 사회에 막 들어가는 후배분들 혹은 한창 아름다운 시절일 대학생 혹은 청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1년 12월 25일 기증자 이준수/우리은행

도*현
💝 기증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비록 좋은 정장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입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12월 20일 기증자 도창현 /세무, 세무법인 바른

김*렬
💝 기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이 옷을 입으실지 알 수 없지만 이 옷과 함께 원하시는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이 옷은 저와 직장 생활을 함께하며 좋았던 순간마다 저를 도와주었던 옷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기운이 님께도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12월 24일 기증자 김정열/헬기 조종사

박*준
💝 기증

취뽀하세요! 2021년 12월 22일 기증자 박홍준

권*미
💝 기증

맞는 정장 코트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 빅사이즈 매장에 가서 구입한 첫 코트였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그 심정을 알기에 추운 겨울 따뜻한 코트를 입고 더욱 훈훈한 마음으로 자신감 있는 면접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겐 추운 겨울 어머니께서 제게 입혀주신 옷이지었지만, 딸을 향한 그 마음도 여러분께 함께 전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2021년 12월 23일 기증자 권은미

김*니
💝 기증

이 정장은 제가 취업준비 할 때 큰맘먹고 엄청 비싸게 주고 산 정장입니다. 그 이후로도 이렇게 비싼 옷은 사본 적이 없어요. 그때는 무리해서라도 좋은 옷을 사면, 좋은 회사에 갈 수 있을거란 생각에 큰 돈을 썼던것 같아요. 덕분인지 몇 번 면접을 안보고 합격해서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캐주얼을 입어야 하는 회사라 10번도 안입고 장농에 고이 모셔놓다가 기증합니다! 돌이켜보면 취업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서로 잘 맞는 회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초조하더라도 내 안의 무기를 잘 꺼내놓다보면 잘 맞는 회사는 반드시 찾아지더라고요.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친구들도 모두 그랬으니 믿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좋은 곳에 다다르길 기원합니다! 2021년 12월 22일 기증자 김하니/마케터

최*미
💝 기증

치마까지 찾아서 다행히 한벌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금융권 면접(은행, 금융공기업)에서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부디 좋은 기운 받아서 어려운 시기에 합격하시길 바래요!! 2021년 12월 29일 기증자 최주미/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