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 정장 입고 벌써 세 개나 합격했어요! 제일 가고 싶은 곳 최합 기다리고 있는데 느낌이 좋아요. 열린옷장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2월 5일 대여자 김정현
메번 같은 정장을 빌리면서 좋은 옷을 선뜻 기증하는 게 쉽지 않으실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기증해주신 분께서 하신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과 표현은 하지 않아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29일 대여자 임상진
저의 첫 대여입니다. 발표/세미나를 위해 빌릴 수 있어서 좋았고 이상철님의 기증으로 인해 저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022년 11월 30일 대여자 강병호
첫 면접이라 떨리고 어려웠고 무엇을 해야 하고 뭘 입어야 할지 몰랐지만, 열린옷장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면접 잘 끝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29일 대여자 박정민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너무 좋은 취지의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멋진 옷 기증해주셔서 오늘 하루 더욱 좋은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향후 저도 대여자가 아닌 기증자로서 열린옷장에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27일 대여자 김석준
서울시 팬 예약입니다..! 열린옷장 덕분에 난감했던 정장 준비를 수월히 할 수 있었습니다. 대여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2022년 11월 29일 대여자 정은영
급하게 면접보느라, 정장준비가 필요했는데.. 대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어요~ 기증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구요. 스텝분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2022년 12월 2일 대여자 서민지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대여자 손유나입니다. 21년도에 들었던 제야의 종소리가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23년도 1월 1일의 종소리 듣는 날을 준비하고 있네요. "새해에는 무조건 잘 될 거야~!"라는 말이 때론 좌절될 때도, 이루어질 때도 있던 22년. 이 옷을 입는 당신도 그런 순간을 살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격정적 순간을 살고 있을 당신, 옷을 입으면서 스스로에게 이 한 마디는 꼭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참 열심히 산다.", "참 인생에 진심을 다해 산다." 그러면 제가 자신을 잃지 않고 귀하게 대하면서, 뭐든 해내고 돌아오더라고요. :) 혼자가 아니에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저흰 이미 같은 옷을 입었으니..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러니 무엇을 마주하든 간에 당신은 "함께 입었던 옷"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기운내길! 열심히 사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2년 12월 2일 대여자 손유나
^_^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26일 대여자 김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