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행운을 당신에게 보냅니다! 첫 출근, 첫 회식, 첫 월급... 처음이 설레었던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회사에서 제 몫을 하는 6년차가 되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정장을 입을 일이 많은데, 이제는 손이 잘 가지 않는 옷을 담아 보냅니다. 이 옷을 입고 일한 덕에 좋은 일들이 정말 많았어요. 좋은 곳에서 좋은 기운 잔뜩 받은 옷을 보내니, 이 옷을 빌리는 분에게 그 기운이 전해지길 바라요! 응원합니다! 2026년 4월 21일
빌려입은 옷으로 완벽한 하루까지 빌렸습니다. 생애 몇 번 되는 않는 경조사를 위해 청년 입장에서 선뜻 거금을 들여 옷을 사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곳 열린옷장은 제 고민을 완벽히 해소해주었습니다. 완벽한 핏팅부터 정장 추천, 다양한 옷을 마음껏 입으며 새 옷을 사는 것 이상으로 만족할만한 정장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물품을 기증해주신 기증자 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6년 5월 2일
한 사람의 출발을 대가없이 도와주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30일
안녕하세요, 기증자님! 저는 오늘 첫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많이 긴장되었지만 몸에 딱 맞는 옷을 입고가니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30일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기증해주신 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2026년 5월 2일
누군가의 첫 출발이였을 자켓, 바지, 구두로 덕분에 저렴하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기 받고 합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9일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날개가 돋은 날이었습니다. 면접이라는 자리에서 정장 대여 서비스와 여러 기증자들 덕분에 멋진 정장을 입고 제 모습을 펼쳐보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의 결과와 상관없이 제 자신을 온전히 보여주고 왔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꿈들을 향해 계속 나아가 보겠습니다. 끝으로 이 서비스를 통해 다른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얻고 한 걸음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2026년 4월 27일
안녕하세요. 대학원 입시를 위해 열린옷장을 방문하게 된 문수민입니다. 대학교 내내 진로 고민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날이 많습니다. 대학원 입시도 고민하다 늦어져 계속 불안했는데 왜인지 모르게 다른 사람의 옷을 빌려입으니 응원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면접장에서 나 혼자 온 것 같지 않은 느낌에 평소보다 덜 떨고 후회없이 나왔네요. 좋은 취지와 좋은 마음을 가진 열린옷장과 기증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28일
안녕하세요! 첫 면접 급하게 준비하느라 정장을 빌리게 됐어요. 덕분에 이쁜 옷 입고 오늘 면접 보러 갑니다! 첫 면접이라... 너무 떨리는데 잘 보고 올게요! 기증해주신 옷 잘 입겠습니다. 빌려주신 분들도 앞으로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