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던 신입사원 시절, 내가 직접 모은 돈으로 직접 산 정장... 스스로를 하찮게 볼 수밖에 없는 신입사원 시절 때, 제가 번 돈 벌어 산 정장은 입으면 '힘'이 나곤 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했지요. 이 정장을 받는 분에게 제가 받았던 그 '힘'을 드릴게요. 어느 누군가 받게 될지 모르지만, 힘내요. 이 정장 안에 제 '응원'도 같이 드릴테니, 더욱더 힘내요. 2026년 2월 10일
졸업식 참석할 때 입으려고 빌린 정장이 너무 잘 맞고 예쁘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좋은 옷들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3일
잘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면접에 깔끔하게 입고갈 수 있었습니다. 2026년 2월 12일
취업 준비만 계속하고 있다가 최근에 갑자기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겨 면접 정장을 대여하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면접 일정이 급하게 잡혀 바로 방문대여를 하게 되었는데 사이즈도 다양하고 어쩜 딱 제 사이즈에 잘 맞아서 기분이 좋았고 거울을 보니 제 모습이 더 멋있어 보였습니다. 대여를 하더라도 정말 퀼리티 있고 정장을 딱 갖춰입으니 합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취준생분들 지금은 취업이 잘 안되서 막막하겠지만 끊임없이 포기하지 마시고 앞으로 좋은 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6년 2월 20일
덕분에 면접에 멋진 정장을 입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2일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장을 기증하는 정현석이라고 합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입던 정장을 살찜의 이슈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떨 때는 일터에서 입는 작업복으로, 때로는 중요한 자리에서 입는 옷들인데 더 입지 못하고 보내어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매일 입던 옷이라 특별한 말씀을 드릴 건 없지만 누군가는 매일 입던 평상복인 만큼 이 옷을 입는 순간 마음이 편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2월 7일
드라이해서 넣어두고 몇 년을 안 입었던 옷이라 다시 손질해야 할 겁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안 입고 있었는데 옷장 정리하다가 작년에 열린옷장 부스에서 기부도 가능하다는 걸 봤던 것 같아서 기부 신청했습니다. 2026년 2월 13일
안녕하세요. 1월 26일과 2월 1일에 정장 대여한 이종현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면접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정장을 기증해 주신 구본아 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기운 받아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친절하게 사이즈 조절 및 옷 추천해 주신 옷장 지기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설 연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증자님! 기증자님 덕분에 저의 빛나는 새출발의 시작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워진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이런 정장을 사는 것도 어려운데 덕분에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