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의 좋은 정책 덕분에 취업 면접에서 정장 준비 부담이 줄어 가벼운 마음으로 무사히 면접을 마쳤습니다! 김수인씨 자켓 너무 잘 입었고 제 사이즈에도 딱 맞아 기분 좋게 입었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2026년 3월 19일
사회 초년생 함께 했던 정장을 기부합니다. 저와 같이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안녕하세요! 기증해 주신 옷으로 덕분에 무사히 면접 마치고 왔습니다. 처음엔 정장 대여 비용은 얼마인지, 어디서 어떻게 빌려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요. 이런 좋은 업체와 서울시 지원이 있다는 걸 보고 냉큼 지원했습니다. ㅎㅎ 본인의 옷을 기증하고, 누군가가 그 옷을 입고 좋은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진정한 사회순환형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오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8일
'언젠가 꼭 저의 정장을 이 곳에 기증하리라' 마음먹었던 것은 24년 여름, 면접 정장을 대여하러 열린옷장에 처음 온 날이었습니다. 제 정장은 봄, 가을, 겨울 다 입을 수 있지만 여름에는 맞지 않았기에 정장을 새로 사거나 빌려야 했습니다. 그러다 청년들에게 무료대여를 해주는 열린옷장에 오게 되었고 수많은 기증자님들의 합격 경험과 응원이 담긴 정장을 빌려입으며 그 선한 마음이 제게도 왔나 봅니다. 제가 정장을 기증한다는 것은 정규직에 합격해서 더 이상 면접 정장을 입을 일이 없다는 의미였기에 꼭 저도 합격이라는 좋은 결실을 거두어 행운과 응원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정장과 함께 많은 합격의 기쁨을 누리고 또 아픔을 견디어 성장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께도 행운과 용기가 전달되기를 바라겠습니다. 2026년 3월 7일
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도 당신을 알아보는 곳도 반드시 생길거에요 심호흡 한 번, 자신감 있는 미소, 반짝이는 모습으로 보여주세요 : ) 응원합니다 ! 2026년 3월 9일
옷장 한 켠 깨끗하게 드라이하여 잘 모셔두었던 두 벌의 20대가 있었습니다. 한 벌은 대학을 졸업할 때에 삼촌이 사주신 귀한 옷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만 입던 옷이라 많이 입지도 못한 옷이기도 합니다. 다른 한 벌은 지금의 아내가 여자친구였던 시절 선물해 준 정장입니다. 두 벌 모두 나의 행복한 20대였기에 이 행복감을 다른 분들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던 중 '열린옷장' 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분 좋게 정장에게 인사하였습니다. '이 옷을 입을 청년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렴' 참 힘든 세상이지만, 모두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D 2026년 3월 12일
잘 입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1일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5일
감사합니다 ~ 2026년 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