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정장을 구매해 본 적도 입어본 경험도 전무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기증자님들의 소중한 물품 하나 하나까지 전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있어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훗날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보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송수희님 바지 잘 입고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6월 30일
첫 면접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옷을 입고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떨렸는데 옷의 온기가 저를 녹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8일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정장을 담아 보냅니다. 취업 후 한동안 정장을 입고 출근하던 때 하루종일 함께하던 옷들이 이제 회사 정책 변경으로 옷장 한 켠에 덩그러니 놓여 특별한 일이 없으면 꺼내입진 않지만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좋은 취지로 정장 공유를 하는 '열린옷장'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알게 되어 옷장을 정리하여 보냅니다. 이 옷들을 입고 좋은 추억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옷이 되길 바라봅니다. 추가로 아내가 쓰지않는 새 자켓이 있어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7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오래된 정장을 기부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쓰시는 분들꼐서는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라 예상합니다. 쉽지 않은 시기에 작은 마음이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면접을 봤던 김혜미입니다. 아직 결과 발표 전이라 긴장되네요! 하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면접복을 입고 든든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옷은 저희의 피부처럼 늘 붙어있는데, 그래서 평소에 옷을 입을 때는 별 다른 생각이 안 들었어요. 하지만 이 옷을 입고 면접장에 가는 길, 면접을 보는 길에는 선배들의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얼굴을 뵐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정말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했어요. 2026년 6월 27일
면접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증해주신 옷들 덕분에 면접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9일
좋은 기운, 맑은 정신 받아갑니다. 이 옷들 덕분에 무사히 임원 면접을 마무리 했습니다. 기증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