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생 첫 면접을 준비하며 열린옷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 덕분에 열린옷장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옷이 정말 깔끔하고 응대해주셨던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덕분에 단정한 모습으로 면접 보고 오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정장이 필요하면 열린옷장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2026년 5월 6일
면접 갈 때 잘 입었습니다! 2026년 5월 7일
첫 직장을 갖은 지 2012년부터 하였습니다. 중소기업부터 시작하여 공공기관은 계약직을 시작으로 무기계약직을 거쳐 정규직까지 하였습니다. 이 옷을 입는 분께서는 이 기운을 받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5일
어느새 구두보다 발이 편한 신발을 선호하게 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구입 후 몇 번 신지 않거나 아예 한 번도 신지 않은 구두를 보며 언젠가 신겠지 라는 마음으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욕심의 한 종류인가 싶어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께 이 구두들이 더 소중한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6년 4월 29일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서울로 처음 이사와 직장을 새로 구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런 서비스를 알게 되어 정말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대여해주신 옷과 가방, 신발을 신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덕분에 멋진 모습으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꼭 좋은 소식 있길 빌어봅니다. 2026년 4월 16일 황근미
저에게 날개를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6일 이민재
제 행운을 당신에게 보냅니다! 첫 출근, 첫 회식, 첫 월급... 처음이 설레었던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회사에서 제 몫을 하는 6년차가 되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정장을 입을 일이 많은데, 이제는 손이 잘 가지 않는 옷을 담아 보냅니다. 이 옷을 입고 일한 덕에 좋은 일들이 정말 많았어요. 좋은 곳에서 좋은 기운 잔뜩 받은 옷을 보내니, 이 옷을 빌리는 분에게 그 기운이 전해지길 바라요! 응원합니다! 2026년 4월 21일
빌려입은 옷으로 완벽한 하루까지 빌렸습니다. 생애 몇 번 되는 않는 경조사를 위해 청년 입장에서 선뜻 거금을 들여 옷을 사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곳 열린옷장은 제 고민을 완벽히 해소해주었습니다. 완벽한 핏팅부터 정장 추천, 다양한 옷을 마음껏 입으며 새 옷을 사는 것 이상으로 만족할만한 정장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물품을 기증해주신 기증자 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6년 5월 2일
한 사람의 출발을 대가없이 도와주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