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준생 시절, 첫 면접 통보를 받고 급하게 구매한 첫 정장입니다. 회사가 정장 착용을 강제하는 곳은 아니라서 그 이무로 몇번 입지 않았지만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 소중한 사람을 퍼나보내는 장례식 등 의미있는 자리에 늘 함께해준 고마운 옷입니다. 이제는 살도 찌고 저에게는 맞지 않는 옷이 되어, 필요한 분들이 잘 사용하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상태가 얼마나 양호한지는 모르겠으나, 아무쪼록 많은 분이 기회를 얻고, 기억을 쌓는 과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29일
기증자 조*환
2025년 5월 29일
기증자 조*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무슨 도전을 하실 때 된다는 확신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지원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아주시구요!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2025년 7월 8일
기증자 홍*아
2025년 4월
2025년 7월 8일
기증자 홍*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임신준비를 시작하며 짐을 하나씩 정리해보던 중 면접 때 입던 정장을 계속 이사때마다 고이 간직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실패한 경험보다 이 옷을 입고 잘 되었고, 그 이후에도 좋은 기억만 있었기 때문에 계쏙 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좋은 기운을 함께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열린옷장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들, 신발로 좋은 기억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5월 22일
기증자 나*정
2025년 5월 22일
기증자 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