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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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되지 않는 날이 많을지라도 방향이 옳다면 언젠가는 다다르게 됩니다.
그 날들을 살아갈 때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소중하게 아껴입던 옷들을 선물합니다.
응원을 건네며, 스스로도 위안을 받는 멋진 경험을 하게 해주신 열린옷장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6월 24일

조*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