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공유를 통해 청년을 응원합니다

열린옷장은 응원이 담긴 정장을 공유하여 청년들의 비용 부담을 줄임으로써 당당하고 멋진 시작을 응원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3명의 직장인이 후배들을 응원하고자 커뮤니티 활동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비영리 사단법인이 되었습니다. 응원이 담긴 정장을 기증받아 꼭 필요한 청년들에게 공유함으로써, 면접복장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그 수익을 다양한 청년응원사업을 통해 환원함으로써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모토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Open Closet i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supports a confident and wonderful start by sharing suits with support to reduce the cost burden of youth. Three office workers started out as a community activity to support their juniors and became the current non-profit corporation. We are realizing the motto of'Everyone has the right to be cool' by donating suits with support and sharing them with essential young people, reducing the burden of the cost of interview clothes and returning the profits through various youth support projects.


옷과 함께 이야기까지 공유합니다

열린옷장은 옷장 속에 잠들어있는 정장을 기증받아, 꼭 필요한 분들과 함께 공유합니다. 옷과 함께 옷에 담긴 이야기까지 공유하여 사람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특히 열린옷장은 요즘 취업 때문에 고통 받는 청년구직자들을 응원합니다.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사회선배들의 경험과 응원이 담긴 정장을 전달하여 면접 복장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합니다. 옷 한 벌을 통해 기증자와 대여자가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를 공유옷장, 열린옷장에서 만나보세요. 

In the open closet, the suits sleeping in the closet are donated and shared with those who need it. We are dreaming of a world where people can get closer and communicate with people by sharing stories in clothes along with clothes. In particular, the open closet supports young job seekers who are suffering from employment these days. We want to relieve the burden of interview clothes by delivering suits that contain the experiences and support of seniors in society to the young people who are about to be interviewed.


모든 수익은 청년 응원에 쓰입니다


내공식탁

열린옷장 정장 기증자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직무 멘토링을 통해 응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취준생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인 직무에 대해 살아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Open closet suit donors support young people preparing for employment through job mentoring. We pass on live experience and know-how about job, one of the problems that job seekers worry about most.

열린사진관

취업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되는 요소 중 하나인 이력서 사진촬영을 비용 부담없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열린옷장에서 진행되며, 비영리단체 <바라봄사진관>에서 전문적인 촬영과 보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t is a program that allows you to take pictures of your resume, which is one of the factors that burden the economy in the job preparation process. It runs every Thursday.

열린법률상담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법률상담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취업, 노무, 임대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매월 첫째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법무법인 별>의 임주영 변호사와 함께 합니다. 

We provide free legal advice to young people in the legal blind spot. Consultation on various issues such as employment, labor, and rental is available. It runs on the first Monday of ever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