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 정장과 이야기를 기증받아
꼭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옷장

 

우리 바로 곁에 이런 옷장이 존재한다면? 열린옷장은 상상했습니다.

 

갑작스런 면접 통보를 받은 청년의 정장 부담을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자녀의 결혼식을 앞둔 어르신은 멋진 스타일로 어깨 펴실 수 있겠지?

정장을 처음 입어보는 대학생도 주머니 걱정할 필요 없겠네~

 

열린옷장의 상상에 공감하는 수많은 옷이 모여 1,000벌의 옷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월 2,000여명의 정장이 필요한 사람들이 열린옷장의 문을 두드립니다.

기증자와 대여자가 옷을 통해 나눈 10,000여 장의 편지들은 마음을 두드립니다.

 

열린옷장은 꿈꿉니다. 기증과 공유를 통해 함께 만든 모두의 옷장을 통해

‘누구나 멋질 권리’를 누리기를! 누구에게나 도전의 기회가 활짝 열리기를!

 

기증과 공유의 선순환

우리의 미션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공유옷장을 통해
누구나 당당하게 멋질 권리를 누리도록 응원한다.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