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린 님!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제 첫 면접을 나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첫 면접이라 긴장을 너무 많이 했었는데 기증자분 편지를 보고 걱정도 덜 하고 파이팅 하게 되었습니다. 편지와 정장 기증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4.9.13 김민서
안녕하세요. 최준혁입니다 김정미 님의 마이를 입고 자신감을 얻어 면접에서 편하게 질문질답 하셨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게 해준 김정미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4.9.13 최준혁
안녕하세요 ♡ 예쁜 정장 입고 면접 보고 왔습니다 비록 면접은 폭망했지만...ㅠ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그래도 예쁜 옷 덕분에 기운이 났었어요 ♡ 기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9월12일
첫 취업사진을 기증해주신 옷 덕분에 예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2024년 9월 9일 대여자 이혜원
정말 덕분에 좋은 구두 신고 면접 원활히 볼 수 있었습니다! 기증과 같은 선행 베풀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얼른 취업 성공해서 옷, 구두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하는 일이 잘되시고 복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9월 10일 대여자 주승현
안녕하세요! 기부해주신 정장 덕에 면접 잘 봤습니다. 저랑 체형이 비슷하셔서 핏도 이쁘게 딱 맞았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멀리서 기원하겠습니다! 2024년 9월 8일 대여자 신지훈
덕분에 첫 기타 연주회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정종미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이직을 준비하던 중. 급하게 면접이 잡혀 본가(부산)에 있는 정장을 가져올 수 없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 너무 감동하였습니다. 금일 9월 6일 면접을 잘 보고 나왔습니다. 좋은 기운을 받아 취업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김도형
감사히 잘 썼습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최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