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처음으로 사회와 마주하는 면접날. 정장을 갖춰 입는다는 것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기증자분들이 너무나도 좋은 옷들을 기증해주시고, 옷장지기 분들이 꼼꼼히 봐주셔서 그 힘들이 모여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24년 11월 22일 대여자 백전능
덕분에 면접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 2024년 11월 22일 대여자 이윤성
기증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옷을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하루동안 잘 입었습니다. 합창 무대에 서기 위해서 옷을 입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26일 대여자 익명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인 제가 얼떨결에 면접을 보게 되어 참 막막했습니다만, 기증자님 덕분에 제 몸에 맞춘 정장을 입고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 1차 면접 때는 정신이 없어 반납만 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2차 면접도 처음 빌려있은 그대로 자신있게 임할게요. 모두 기증자님 덕분입니다. 2024년 11월 26일 대여자 남지완
좋은 옷 대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합격한다면 기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24년 11월 25일 대여자 이동엽
안녕하세요. 기증자님. 기증자님들의 선한 마음의 기증 덕분에 구직활동에 있어서 면접 복장 걱정만은 덜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4년 11월 26일 대여자 김민아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자신 있게 봤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4일 대여자 김재희
아버지 기일에 맞춰 택배로 신청했는데 제 날짜에 맞춰와서 안심을 했고 기일에 깔끔한 복장으로 치를 수 있었어요. 이번 기일에는 이혼한 어머니도 참석하는 거라 더 의미가 컸던 것 같아요. 급한 마음에 어찌할까 고민만 했는데 열린옷장과 기증자분들 덕분에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 앞으로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열린옷장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2024년 11월 19일 대여자 박성용
법학전문대학원 면접에 참여하기 위해 열린옷장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저는 경제적 배려계층으로 한 번의 면접을 위해 정장을 구하기엔 부담이 컸습니다. 그러나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깨끗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입시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회를 살아가며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 그러한 도움이 쌓여갈 때마다 이를 환원해야겠다는 마음도 쌓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9일 대여자 김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