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경
💝 기증

의미있는 옷이고 기쁜 감정을 담아드립니다.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께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특별히 사회 첫 발을 내딛으시는 분들이 많이 입으신다고 들었습니다. 희망가득하게 이 사회에 꼭 필요한 분들에게 힘내시고 멋진 꿈을 이뤄가시는 데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최선을 다해 이 나라에 꼭 필요한 일들을 잘 감당하시며 아름다운 나라되는 각자의 몫을 우리 함께 감당해보아요.

김*소
💝 기증

안녕하세요. 우연히 tv를 보다가 "인간의 조건"에서 정장을 대여하는 열린옷장을 방문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이렇게 알게 되었어요^^ 바로 다음날 면접이 있어서 사기엔 한번 입을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취지의 대여아 기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정장자켓을 대여했었는데 원하는 사이즈나 디자인이 있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원하는 자켓을 입게되어 다행이에요. 덕분에 깔끔한 면접복장으로 면접을 볼 수 있었고, 저 또한 안 입는 정장치마가 있어서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은 더 일찍 알게되어서 이렇게 착한 마음으로 많이 기증하셨던데, 저도 꾸준히 참여해야겠어요. 20살. 처음 항공운항과 입시면접으로 구입했던 치마로 다른 대여자에게 뜻 깊게 이용됐으면 좋겠어요.

김*혁
💝 기증

저역시 사회의 첫발을 시작할 떄 혼자 서울에 올라와 처음으로 맞춰 입었던 정장입니다. 면접도 기분좋게 합격하여 한동안 저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옷입니다. 좋은 기운 담겨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더욱 힘있고 패기 넘치는 면접 되시길 바랍니다.

김*웅
💝 기증

대학 졸업식때문에 급하게 구입한 정장입니다. 당시엔 덩치가 커서 조금 크게 구입했는데 최근에는 살이 빠져서 열린옷장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크고 덩치도 있으신 분이 기부좋게 착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희
💝 기증

말주변(?) 글주변(?)이 없어서... ㅎㅎ 마음먹고 큰 돈 주고 샀던 옷들입니다. 유행이 지나 고쳐입고 계절지날때마다 드라이크리닝 했던 좋아하는 옷들이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또 지금 스타일에 좀 안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는 분이 입고 좋은 일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미
💝 기증

열린옷장 운영자님께 수고많으십니다., '리틀빅 히어로' 방송 보면서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싶었습니다. 한쪽에서 묵묵히 보람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의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마음도 힘든 세상에 함께 행복감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방송 감사합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장을 열어 챙겨 봤는데 괜히 도움도 안 되고 페만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세탁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 그냥 챙겨보내는 점 양해해주세요! 처음의 뜻이 지속되어 계속 번성하여 더 큰 일 하시길 바랍니다.

김*강
💝 기증

정장이 조금 오래되어 기부하기에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제가 살면서 딱 두번 입사시에(이전 직장과 현재 직장) 백전백승을 하게 해준 고마운 옷이기에 기부해봅니다. 더군다나 돈이 없던 시절에 지금의 남편이 학생이었을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사주었던 옷이기도 해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거든요. 취업당시 세네번 입은게 다 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되어주었던 이 옷이 다른 분들에게도 행운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기*주
💝 기증

어느 누군가의 꿈과 희망의 시작을 나의 옷을 통해 시작한다는 생각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과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 ^^ 화이팅 하세요! 젊음의 도전은 나의 인생의 길에 있어 또 하나의 스펙입니다. 아자! 아자!

권*진
💝 기증

결혼 전 비서로 10여년 근무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IMF가 터져서 많은 고생 끝에 비서로 근무했었지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장롱속에 비서때 입던 정장을 기부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