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입스는 찾아가는 맞춤셔츠 서비스입니다. 스트라입스의 정수가 듬뿍 담긴 셔츠를 입으신 당신,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뽐내주세요.
맨 처음 열린옷장을 접하게 된 계기는 '인간의 조건'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시에 김준호, 김준현씨가 굉장히 저렴한 금액으로 근사한 정장을 대여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여 이번에 학교에서 수강하게 된 '스피치 프리젠테이션'이라는 강의 중에 'event speech'에 열린옷장을 소개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지요. 발표를 하기 위해 열린 옷장을 하나하나 조사하면서 알아가니 이곳에서 나누는 가치를 공유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기부를 통해서 실천에 옮기게 되어 기쁩니다. 되게 적응 양의 기증품을 드리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열린옷장 화이팅!
취업이 많이 힘들다고 하는 요즘 나의 십년전 구직때는 어떠했었는지 잠시 뒤를 돌아보게 되네요. 어수선한 시국에 작으마나 도움이 되는 행사가 없을까 고민하다 저희 팀의 작은 성의를 모아봤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항상 받은 만큼 돌려주고 돈보다 사람이 우선인 세상을 꿈꿔봅니다. 노력한 만큼 바라는 만큼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 옷은 국제학술회의를 자주 주최한 회사 덕분에 구입한 옷입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멋진 당신에게 맞기를 기원합니다.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저는 충남 천안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열린옷장의 방송을 보고 참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비록 명품의 옷은 아니지만 필요한 분께서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장옷과 신랑 상위 옷 한벌을 보냅니다. 드라이해서 옷장에 보관된 옷입니다. 세탁 후 입지 않았어요. 멋쟁이 신랑도 옷을 기부한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다음번엔 더 좋은 옷으로 인사드릴께요.
가지고 있는 정장을 입을 기회가 별로 없어 옷장에 보관하면서 매해 세탁보관만 하다가 열린 옷장을 통해 필요한 사람과 나누어 입는 것도 자원 재활용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기증합니다. 제가 직접 필요한 기회에 열린 옷장에서 옷을 대여 받아 입어 보고 난 후 내 옷도 다른 사람에게 입을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 기증합니다.
예전에 입었던 정장들이기에 유행에 많이 뒤쳐진 옷 같아서 기증이라고 말하기에는 많이 쑥스럽습니다^^; 누군가 이 옷을 입고 원하시는 일을 잘 끝마치셨으면 너무나 기쁠것 같습니다. 진정한 따뜻함은 언제나 돌고 돈다고 생각되는데요, 진정한 행복도 언제나 돌고 돌것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구입한지 오래된 옷입니다. 첫 직장, 첫 월급, 첫 정장. 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정장입니다. 몇 번 입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었지만, 더 소중하게 사용될 곳이 있어 다행입니다. 키가 작고, 통통해도 예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옷이 되길^^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