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져서 단벌 정장에서 두번째로 사게 된 옷입니다. 같은 스타일에 색깔만 다른 옷이어서 콤비스타일로 입기도 멋도 냈던 옷입니다. 혀냊의 자기모습보다 미래에 나타나게 될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며 비전을 향해 열심히 준비하고 도전하십시오.
우연희 M25주간지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는데요, 집에 신지 않는 정장 구두가 생각나서 이렇게 보내드려요. 몇 번 신었던거라 조금 흠이 있는데요^^; 취업 준비하는 분들에게 잘 쓰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취업준비하시는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열린 옷장 화이팅 입니다!
전남에서 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교생실습과 임용시험 면접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체육교사인지라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네요. 몇 년간 잘 입지 않았던 옷들이지만 합격의 기운이 베어있는 옷이랍니다. 어느 분야든 취업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교생실습시절 입었던 옷들이네요~ 지금은 아이셋 엄마로 살고 있지만, 교정에서 느꼈던 뿌듯함이 담겨져있어요. 오랜만에 정리하며 헌 옷이 아닌 기증으로 전해져 왠지 저까지도 쓸모있는 사람이 될 것 같네요. 어떤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소주앴던 옷이고, 즐거운 시간이 담겼던 옷입니다. 부디 행운이 함께하길 빌어요~ 한 해의 마지막날 보람차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박스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수고하세요^^
사회생활을 마감하니 여러벌의 양복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비록 입던 옷이기는 하지만 잘 간수하며 깨끗하니 누군인가 잘 입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입니다. 제가 기증하는 정장은 제 남편이 입던 옷입니다. 결혼 후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였을 때 제가 선물한 옷입니다. 그 직장에서의 생활을 매우 만족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옷이 필요하신 분께도 이 옷이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자 봄 구두는 남편이 아이 낳은 기념으로 선물해 주었는데요, 높아서 딱 한번 신었습니다. 저보다 꼭 필요하신 분께서 신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에 결혼한 새신부입니다. 남편 옷을 정리하고 보니 안 입는 정장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버리기 보다는 기증하는게 나을 것 같아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안 입는 옷이지만 필요하신 분에게 소중한 한 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정장은 입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직장에 입사해서 구입한 정장들이라 조금 오래되긴 했습니다만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에 대해서 알게되었으며, 비록 오래되긴 했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조심스럽게 기증해봅니다. 만약 이 옷을 입게 되신다면 저의 작은 마음을 받으셔서 하시려는 모든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작은 실패에 기운 잃지 마시고 꼭 바라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마련이니 끝까지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영화촬영에 필요한 의상으로 '정장'이 3벌정도 필요했는데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방법을 찾던 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다양한 정장을 보유하고 있어서 촬영의상을 대여하였습니다. 취지도 좋고 아름다운 일을 하고 계신 '열린옷장'의상을 반납하며 촬영에 사용한 의상 중에 기증할만한 것을 찾아 기증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영화촬영 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