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이*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5년 8월 2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박*우
💝 기증

안녕하세요. 이 정장들은 지금의 제가 하늘 위를 날 수 있도록 도와준 은인같은 옷들입니다. 옷을 포장하면서 면접을 보러 다니던 당시를 추억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옷을 이용하시는 분께 감히 제가 한마디 조언을 드리자면,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설정하고, 또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은 분명 시간 낭비고 내 가치를 깎아내리는 바보같은 짓이라는 걸 인생을 살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분명 모든 개개인은 자신만의 개성과 장점이 내재하고 있으니 꼭 찾으시고 소신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펼쳐질 밝은 앞날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

손*영
💝 기증

우연히 tv에서 보고 입지 않는 옷을 좋은 일에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 옷이에요. 보관을 잘못해서 그런건지 앞부분 버클이 떨어졌네요 ㅠㅠ 면접용 의상은 아닌듯하긴 한데 그래도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겠죠?^^ 아무쪼록 의미 있는 곳에 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

장*영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장선영이라고 합니다. 제가 기증한 정장과 구두는 5년 전, 제가 임용고시 면접을 보기 위해 입은 것 입니다. 이 정장과 구두를 입고 합격해서 저에게는 의미 있는 옷입니다. 교사가 된 이후에 정장을 입을 상황이 생기지 않아 옷장 안에 잠자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의미 있는 이 정장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의미있는 옷이 되었으면 합니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많은 청년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화이팅 하세요 ^^

김*태
💝 기증

첫 여름 정장. 누나 결혼식 때문에 산 첫 여름정장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입은 옷이라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좋은 날에만 입은거라 아마 행운도 많이 쌓였을듯.. 즐거운 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김*은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대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아빠의 정장을 기증하러 이곳에 직접 왔습니다. 입지 않는 옷을 버리기 보다 필요한 어떤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기증한다는 것이 참 좋은 일 같아 뿌듯합니다. 직원분들께서 예쁘게 다듬어 많은 분들이 입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 번 와보니 또 다른 옷을 기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장과 함께 행복을 나눠요♡

김*국
💝 기증

19살 고등학교 졸업식 설렌 맘으로 입었던 옷입니다. 이후 운동 등으로 덩치가 커지면서 입지 못하게 되어 이렇게 열린옷장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설렌 맘으로 강단에 서서 졸업상을 받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부디 이 옷을 입으신 분께도 제 설렘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feat. 아버지 옷 a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