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서 두어번 입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쁩니다. 간략히 이 정장을 입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는 40년을 살면서 많은 경험과 실패를 겪으며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감사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입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6년차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이상재라고 합니다. 며칠 전 미루어두었던 옷장 정리를 하다가 와이프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업 면접 시 입었던 옷들부터 회계사 합격 후에 첫 출근 시 입었던 옷들까지 정리하다보니 하나, 둘 그때의 추억들이 떠올라 새삼 새롭더군요. 취업이 절실한 많은 이들에게 비록 낡은옷들이지만 제 옷들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열린옷장의 취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s. 제 키는 173이고 팔이 좀 짧은 편입니다. 상의 팔길이가 좀 짧을 수 있습니다. 진회색 정장은 상의만 있습니다.
20년을 건설회사에 다니다가 지금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참여합니다. 부디 꿈꾸던 일을 끝까지 두드리고 또 두드려 보길 권합니다.
유행은 지났지만, 필요한 분이 있을 것 같아 보냅니다.
저는 올해 말이면 직장 생활 시작한지 만 8년이 되는 직장인 입니다. 졸업정장은 엄마와 같이 고른 마지막 옷입니다. 딱히 정장이 필요하지는 않은 상황이라 사진찍은 후, 한번도 다시 착용하지 못했습니다. 옷을 고를 때의 어머니 모습, 그 마음만 가끔 떠올렸죠. 하지만 여러분의 새 출발에 이 옷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게 저에게도, 하늘에 계신 어머니도, 이 옷을 빌릴 누군가에게도 더 좋은 일일 거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정장들도, 개인적인 의미들이 있지만 제 얘기보다는 이 옷을 입으실 분들께 fighting!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여름에 면접 보실 분들, 가을에 어느 좋은 자리에 가실 분들,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입사지원 후 인턴, 정사원, 이직까지. 7시 출근, 11시 퇴근을 몇 년 했었는데...(이게 이상적인 삶은 아니지만^^) 그때만큼 열심히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옷과 인연을 맺는 분도 행복한 가정과 보람찬 회사생활로 일과 가정을 모두 잘 지켜낼 수 있는 취업,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