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신*철
💝 기증

처음 사서 두어번 입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쁩니다. 간략히 이 정장을 입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는 40년을 살면서 많은 경험과 실패를 겪으며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감사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입니다. 화이팅!

이*재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6년차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이상재라고 합니다. 며칠 전 미루어두었던 옷장 정리를 하다가 와이프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업 면접 시 입었던 옷들부터 회계사 합격 후에 첫 출근 시 입었던 옷들까지 정리하다보니 하나, 둘 그때의 추억들이 떠올라 새삼 새롭더군요. 취업이 절실한 많은 이들에게 비록 낡은옷들이지만 제 옷들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열린옷장의 취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s. 제 키는 173이고 팔이 좀 짧은 편입니다. 상의 팔길이가 좀 짧을 수 있습니다. 진회색 정장은 상의만 있습니다.

김*권
💝 기증

20년을 건설회사에 다니다가 지금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참여합니다. 부디 꿈꾸던 일을 끝까지 두드리고 또 두드려 보길 권합니다.

안*한
💝 기증

유행은 지났지만, 필요한 분이 있을 것 같아 보냅니다.

채*영
💝 기증

저는 올해 말이면 직장 생활 시작한지 만 8년이 되는 직장인 입니다. 졸업정장은 엄마와 같이 고른 마지막 옷입니다. 딱히 정장이 필요하지는 않은 상황이라 사진찍은 후, 한번도 다시 착용하지 못했습니다. 옷을 고를 때의 어머니 모습, 그 마음만 가끔 떠올렸죠. 하지만 여러분의 새 출발에 이 옷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게 저에게도, 하늘에 계신 어머니도, 이 옷을 빌릴 누군가에게도 더 좋은 일일 거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정장들도, 개인적인 의미들이 있지만 제 얘기보다는 이 옷을 입으실 분들께 fighting!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여름에 면접 보실 분들, 가을에 어느 좋은 자리에 가실 분들,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미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임*미
💝 기증

입사지원 후 인턴, 정사원, 이직까지. 7시 출근, 11시 퇴근을 몇 년 했었는데...(이게 이상적인 삶은 아니지만^^) 그때만큼 열심히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옷과 인연을 맺는 분도 행복한 가정과 보람찬 회사생활로 일과 가정을 모두 잘 지켜낼 수 있는 취업,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

박*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유*상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