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옷장 관계자분들 안녕하세요 ! 저는 커민스판매써비스코리아에 재직중인 박이슬 사원입니다 : ) 저희 회사는 엔진과 발전기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계 기업입니다. 열린옷장에 옷을 기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매년 진행하는 연말 기부 행사를 기획하던 도중 우연히 TV에서 열린옷장을 접하게 되어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공유옷장을 통해 누구나 당당하게 멋질 권리를 누리도록 응원한다"는 열린옷장의 미션이 저희 커민스의 "Making people's lives better by unleashing the power of commins(커민스의 역량을 발휘해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리도록 한다) 비전과 잘 맞는 것 같아 사원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해 주셨어요 ! 기부행사를 진행하며 문득 제가 첫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닌 기억이나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 ) 1년반 전 처음 커민스의 문을 두드리던 생각이 나면서 지금도 취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실 청년구직자 분들과 제 2의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노력하고 계실 재취업 구직자(?) 분들에게 저희의 응원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12/1에 구글캠퍼에스에 뵈었던 김현지입니다. 저에게 상자를 보내신지 몇주가 지나서야 이렇게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옷깃편지를 보니 대부분이 면접복장이라.. 제 옷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열린옷장과 맞는,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면 과감히 버리셔도 괜찮습니다 ^_^ 늦어서 죄송하고요, 만약 도움이 된다면 도움 받으신 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열린옷장 담당자분께. 안녕하세요, 8년차 직장인 33세 예비 엄마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옷장 정리를 하다 1~2년 정도 그냥 걸려만 있던 정장 몇 번 정리해서 보냅니다. 1. 자켓 : 바지 정장 세트였는데...하는 일이 업무 내내 가운 입고, 몸을 쓰는(?) 일이다보니 바지는 헐어서 버리고 쟈켓만 남았습니다. 박봉의 교사 언니가 졸업 선물로 사준 거라 자켓마저 버릴 수 없어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입을 수도 없고 좋은 곳에 쓰이면 해서 보냅니다. 쟈켓만 있어 쓰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2. 원피스 2벌 : 원래 옷 욕심이 다소 있고, 충동 구매 경향도 없지 않아서 돈을 벌게 된 이후 당장 필요하지 않을 옷들도 '그냥' 사던 때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자주 입지 않고 그냥 걸려만 있었네요. 심지어 한 벌은 그새 살이 쪄서 한 번도 입지 못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연의 옷이지만, 그래도 쓰임이 있다면 좋겠어요. 사이즈는 모두 66입니다. 지금 만삭이라 몸이 무거워서 세탁소는 미처 다녀오지 못했어요. 좋은 일 하시는데.. 여러분과 열린옷장을 이용하는 어린 후배들 모두에게 따듯한 연말이길, 좋은 일이 생기는 2016년이길 발바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8년의 사회생활이지만 이리저리 부딪치고, 정말이지 희비가 교차하는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제법 잘 지내왔다고 자부합니다. 나름 운빨(?)도 좀 받는 편이었어요. 부족하지만 저의 이런 행운이 많은 취준생 분들께도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공무원 1차 필기시험 합격 후 면접 준비 과정에서 정장은 있엇으나 약간 오래된 스타일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열린옷장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옷을 빌려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면접후 2박 3일이 마지막날이라 의류를 돌려주기에 바빠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남기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려 마침 집에 있는, 약간은 오래 됐지만 1번 밖에 입지 않은 양복을 기증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 곳에 약간의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최종합격의 합격/불합격 여부를 떠나 요즘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는지라 더더욱 열린옷장에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거의 새 옷이기는 하지만, 약간은 오래된 스타일이라 리폼이나 재활용이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 열린옷장 관계자분들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저에게 옷을 빌려주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