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치과의사라는 직업상 정장을 입을 일이 많지 않습니다. 주로 가운을 입고 근무하고 출퇴근시에는 캐쥬얼하게 입고 다니므로 제 옷장엔 정장이 몇 개 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그 몇 개의 정장을 인생의 긴장되는 순간들에 입었던 것들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종합병원에 수련의 면접때, 약혼때, 결혼때, 아이의 돌잔치날... 특별한 순간에만 입었기에 낡지않은 옷들이지만 이제 제 몸에 맞지 않네요. 필요한 분들께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아내도 정장 한벌 꺼내주며 함께 보내라 하길래 같이 포장합니다. 입으시는 분들께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16년 1월 5일 최시현 / 서울치과의원 치과의사
안녕하세요. LG전자에 근무하는 박창민이라고 합니다. 13년차인데 그동안 출근하며 입었던 옷을 보냅니다. 저도 첫 입사 면접날 부족한 스펙 및 점수에도 불구하고 사장님 앞에서 당당하게 삼성에 맞서 제 개인적인 판매전략을 외쳤더니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스펙 등 환경도 중요하지만 젊음이란 패기가 가장 큰 무기 아니겠습니까? 부디 건승하시고 미래의 직업에 당당히 포문을 여는 젊은이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ps. 여자옷은 초등교사인 저의 와이프의 실습시절 입은 옷들이라고 합니다. 2016년 1월 8일 박창민 / LG전자 판매팀장
이 옷과 함께 기분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신랑이 회사근무하며 입던 옷입니다. 조금 낡긴 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TV에서 열린옷장을 보고 장롱 속 잠자고 있던 옷과 구두를 보냅니다. 패션업계로 이직한 후 이런 풀 정장은 입을 일이 없어졌어요. 필요한 분들께 전해져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옷을 입고 잔뜩 긴장한 채로 이곳저곳 면접보러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구직하느라 몸도 마음도 추운 청춘들, 모두 힘내세요! 내년엔 좋은 일만 가득할거에요. 2015년 12월 24일 한란 / 패션, 명동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