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신 분이 계셨으면 좋 겠습니다. 조금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4년 4월 12일 기증자 강기진
안녕하세요? 저의 대학시절, 회사생활, 결혼식 때 입었던 의미있고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각자의 시간 동안 제 곁을 함께 했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 옷들이라, 누군가의 곁에 가서 추억과 뜻 깊은 시간을 또 나누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운을 나누어줄 거예요. 힘내세요! 2024년 4월 9일 기증자 박동인
두번째 기증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4년 5월 3일 기증자 홍명신
첫 월급을 받고 산 원피스입니다. 이 원피스가 당신에게 좋은 기운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지금을 시작할 당신 앞으로 펼쳐질 순간순간에 좋은 것들로만 채워넣기를... 잘했고, 잘해왔고, 잘해낼 겁니다! 2024년 4월 18일 기증자 LUCY / 교사
봉사와 기증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되어 신청하였습니다. 좋은 옷은 아니지만 좋은 곳에 쓰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16일 기증자 정병훈 /육군 군수사령부 시설안전담당관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봅시다. 화이팅...! 2024년 4월 15일 기증자 공민제
아들이 취업하면서 준비한 양복이에요. 직장 다니면서 양복 입을 일이 많지 않아 옷장에 두자니 아까워서 누군가는 필요할 것 같아서 기부를 찾아보다가 열린옷장을 알게되었어요. 주위에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광고도 했네요.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모든 분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하고 바라봅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4월 17일 기증자 송근숙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4월 23일 기증자 최보름 /SW 개발, KT 근무
신입지원시절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저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혼자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정장을 살 때도 무엇을 사야할지 몰라 12월 한 겨울에 봄가을 정장을 입고 면접장에 갔다가 몸살이 났어요 ㅎㅎ 이렇게, 저렇게 입어볼까 고민하며 바지와 스커트, 블라우스를 추가했고 결국 합격해서 사회인이 된 지 8년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정장일까 걱정은 되지만 깨끗이 입고 보고나한 정장이라 부끄럽지만 보내봅니다. 부디 이 옷을 입고 취업에 성공하십시오. 혹은 어떤 좋은 기회에 닿기를 바랍니다. 2024년 4월 9일 기증자 정하늬 /마케팅 이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