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 참여하는데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면도 있고, 면접일이 며칠 남지 않아 정장을 사는 것도 자신이 없던 가운데 열린옷장을 통하여 부담을 덜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고 일해주신 분들 그리고 기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제가 받은 이 도움 기억하며 저도 사회의 일원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늘 기억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3년 8월 1일 대여자 이승혜
열린옷장에서 빌린 면접복으로 첫 기업 면접을 봤습니다. 당일까지 무수히 많은 고민과 불안 속에서 준비했지만 당일에는 오히려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에서 기증해주신 편안한 옷 덕분에 제 마음도 한 숨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빌려주신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여 더 정진하고 나아가, 저 또한 저보다 더 힘든 상황의 친구들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3년 8월 1일 대여자 문지연
첫 면접 정장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되었는데 덕분에 멋진 정장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기증해주신 그 좋은 기운 받고 저도 면접 기분 좋겠 봤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저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될게요. 모두 화이팅! 2023년 8월 1일 대여자 홍민서
'이희은'님께.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기증해주신 자켓을 대여한 김연서라고 합니다. 간호사 취업을 위해 정장을 대여하여 1~2차 면접을 모두 잘 마쳤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저에게 꼭 맞는 자켓을 입을 수 있어 더 자신감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편지도 큰 힘이 되었어서 저도 감사편지를 보냅니다. 대여해주신 옷과 감동적인 메시지 정말 감사하고, 저도 앞으로 희은님처럼 나눔의 마음을 가진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 이희은님께, 간호사 김연서 드림- 2023년 7월 21일 대여자 김연서
고맙습니다. 저도 기증할게요. 2023년 7월 23일 대여자 김민수
인생의 첫 취업 면접. 정장 없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열린옷장 덕에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든 응원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언젠가 정장을 기부해서 이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응원의 감정을 보내고 싶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2023년 7월 11일 대여자 이아현
벌써 올해 두번째 대여입니다. 비록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파이팅하세요! :) 앞으로 화창한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15일 대여자 김미연
기증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본 이준석입니다. 우선 이 옷을 입고 본 면접은 최종합격해서 내일부터 일자리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6살 졸업 후 연구원생활 뒤 퇴사. 그리고 3년이 흘렀습니다. 3년 간 노력한 결과가 좋지가 않아서 집에서 기거하고 있던 시기가 엄청 길었습니다. 절벽 끝에서 어갈 곳이 없는 것 같고 힘들 때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간제 근로이지만 더 열심히 하며 '멋있는 한의사'가 되는 날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열린옷장, 유정현님, 타이러스트 감사해요! 2023년 7월 13일 대여자 이준석
몸무게가 계속 왔다갔다하여 정장이 필요했는데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친구 결혼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2023년 7월 7일 대여자 신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