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파트너스 유니폼 기증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KTO파트너스 주식회사”에서 임직원들의 유니폼을 기증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유니폼이 지급되어 해마다 옷장에서 잠자는 옷이 생기게 되는데요, 입을 일이 없어진 옷의 쓰임도 찾아주고 청년 구직자를 응원할 수 있는 열린옷장에 유니폼 기증을 해주셨답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기증 상자에는 여성 품목이 많았어요. 특히 다양한 사이즈의 네이비 H라인 스커트, 바지 정장이 옷장지기의 눈을 사로잡았답니다

정형화된 블랙 투피스가 아닌 면접 복장을 찾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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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O파트너스 입니다.기증드리는 정장은 2019년 회사 창립 후 처음으로 지급된 근무복이며, 직원들이 지난 1년간 소중하게 착용했던 근무복입니다. 회사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증드리며 많은 취준생 분들이 열린옷장을 통해 취업 면접복장의 부담을 줄이고, 자신감을 얻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길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취준생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0년 9월 4일
기증자 KTO파트너스 주식회사


따뜻한 기증 메시지까지 전달해 주셔서 정장을 대여하는 청년들에게 더욱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의 1년간의 열정이 담긴 정장, 필요한 분들이 멋지게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