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옷장은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열린옷장은 나눔과 공유의 가치 아래 의류 기증과 공유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삶의 질 향상과 함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로의 변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위 활동으로 발생하는 수익금과 기부금은 의류를 통한 나눔 활동에 사용함으로써 기회로부터 소외당한 사람들이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데에 사용합니다.

OpenCloset was established with the goal of transforming a society into a society where people of various classes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pursue happiness by carrying out clothing donation and sharing activities under the value of sharing. Proceeds and donations generated from the above activities are used for sharing activities through clothing to find specific ways to help those who have been alienated from opportunities to make a leap forward.

정장 공유를 통해 '누구나 멋질 권리'를 실현합니다


열린옷장은 옷장 속에 잠들어있는 정장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옷과 함께 옷에 담긴 이야기까지 공유하는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기증 공유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정장이 필요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회선배들의 경험과 응원이 담긴 열린옷장의 공유 정장은 청년들의 면접 복장에 대한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모든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여 '누구나 멋질 권리'를 누리도록 돕고 있습니다.


OpenCloset i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receives donations of suits sleeping in closets and shares them with those in need. By carrying out donation and sharing activities in innovative ways, such as sharing clothes and the stories contained in them, we aim to solve the concerns of people who need suits and contribute to the spread of a sharing culture. In particular, OpenCloset's shared suits, which contain the experiences and support of social seniors, help young people to enjoy the 'right to be cool' by supporting all their beginnings and challenges by easing the burden on young people about dressing for interviews.


열린옷장의 수익은 다양한 기증공유활동에 사용됩니다

정장공유옷장

열린옷장은 다양한 정장을 기증받아 재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체형, 나이, 지역, 경제력 상관없이 누구나 정장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정장 공유옷장을 운영합니다.

Open Closet operates a suit sharing closet where anyone can solve their suit concerns, regardless of body type, age, region or economic status, through activities where various suits are donated and reused.

내공식탁

열린옷장 정장 기증자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직무 멘토링을 통해 응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취준생이 꿈꾸는 직무에 대해 살아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It is a program in which OpenCloset suit donors support young people preparing for employment through job mentoring. We transfer live experience and know-how about the job that job seekers dream of.

열린사진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었던 청년을 위한 이력서사진 촬영 활동에 이어, 2023년에는 정장 착용과 사진촬영을 통해 참여자의 자신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바라봄사진관, 함께웃는재단과 함께 운영합니다. 

Following resume photo shoots for young people from 2016 to 2022, in 2023, we will run a program to boost confidence through wearing a suit and taking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