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

옷장 속에 잠들어있는 정장을 기증받아 공유함으로써,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삶의 행복과 기회가 누구에게나 활짝 열리기를 꿈꾸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열린옷장은?

2011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후배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3명의 직장인들로부터 시작되어, 현재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발전되었습니다.

기증받은 정장을 되살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여하고, 그 수익을 다양한 나눔사업을 통해 환원함으로써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모토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histor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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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대여사업을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지속가능한 운영과 진화하는 서비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SUIT + STORY

 

 

WHY

왜 정장 만을 기증받나요?

꽤 비싸게 구매했지만 자주 입을 일이 없어 옷장 속에 잠들어있는 정장이 상당히 많다는 사실에 열린옷장은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 옷을 면접을 앞둔 청년구직자 등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결한다면 옷의 가치를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입사면접, 졸업식, 결혼식 등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입게 되는 옷이 바로 정장이기에 기증과 공유의 의미와 효과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왜 열린옷장에 기증해야 하나요?

기증받은 정장이 가장 잘 활용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국내 유일의 비영리단체이기 때문입니다.

유행이 지난 정장은 리폼과 수선을 통해 되살리고, 대여사업을 통해 옷의 가치를 되살리며, 사용하기 힘든 정장이라도 업싸이클링을 통해 다시 한번 되살립니다.

왜 기증받은 옷을 유료로 대여하나요?

깨끗하고 좋은 옷으로 가득한 공유 옷장이 지속가능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수선, 세탁 등의 의류 관리비, 옷을 보관하고 대여하기 위한 공간 임대료, 그리고 인건비 등 운영비용이 필요합니다.

대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진화하는 서비스, 그리고 현실적인 응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