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취준생’에 800만원 상당 슈트 기증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열린옷장에 800만원 상당의 슈트와 셔츠를 기증했다.

 

형지아이앤씨는 열린옷장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큰 고민거리인 직종별 면접 슈트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편 면접슈트를 증정하며 취준생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최혜원 대표는 “저성장 시기에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도와 주고 응원함으로써 새로운 시작이 두려움이 아닌 성장을 위한 도전의 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